리바트가구 취소건 문제가 있어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바트가구 취소건 문제가 있어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종우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12-06-01 12:26:42

본문

옥션에서 cmlovesin이라는 ID로 리바트가구 드레스룸가구를 주문했습니다..
5월26일에 28일에 000기사가 배송예정입니다.라는 문자메세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그리고 28일날 아침에 슈퍼를 다녀왔습니다. 09시에서 10분정도 소요되었고 집에 오니 9시7분,8분에 1번씩
2번 부재 중 전화가 왔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언제쯤 온다는 전환가보다하고 전화를 기사분께 걸었는데 안받
으시더라구요..그래서 기다렸습니다.그래도 안 오시길래 13시에 1번, 14시에 1번 안받으시더라구요,  다시
기다렸습니다. 16시40분 정도에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그러더니 전화도 안하시고 대문을 두드렸는데 집에
아무도 없나해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아서 그냥 갔다고 하시더라구요,,원래 가구같은 큰 물건들은 배송하기 전에 몇시쯤에 가겠다하는 연락을 주셔야 제가 기다리는데 그런 연락도 없고 저희집을 왔다갔었다라는 문자나 연락도 없고 제가 전화를 해서 이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기분이 상한 상태에서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하는 말이 제가 부재중이라 배송을 못했으니 다시 받을 날짜를 정하라고 하는데 무슨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제가 다 잘못했다는 말투로 말하니 기분이 상해서 취소하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고객센터에서 배송비를 10%를 제가 배상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애초에 언제 오겠다
언제쯤 도착하겠다 말도 없고 왔다갔다는 연락도 없었는데 제가 왜 물어야 하냐~물었더라니 그 부분은
죄송하지만 물건은 받아야 한다며 직원들끼리 돌아가면서 전화로 똑같은 애기만 합니다..
서비스가 너무 기분이 나쁜데 자기네 회사법은 자신들이 잘못을 해도 고객이 취소를 하면 무조건!!!고객이
배상을 한다는 이런 법이 어디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업체에서 가구를 구입하고 배송하는 중 배송기사의 전화를 받지 못해 가구배송이 되지않고 배송위약금을 청구받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239 생활가전 서원오 2012-06-04
46238 서비스 이영노 2012-06-04
46237 기타

처리

의류..
nyhyf 2012-06-04
46236 서비스 손미애 2012-06-04
46235 통신 고상운 2012-06-04
46234 서비스 홍정훈 2012-06-04
46233 휴대전화 최재오 2012-06-04
46232 기타 윤미 2012-06-04
46228 통신 황부연 2012-06-04
46226 digital 채희승 2012-06-04
46225 기타 장진주 2012-06-04
46223 서비스 신은선 2012-06-04
46222 기타 정은이 2012-06-04
46221 통신 이성대 2012-06-04
46219 기타 김수완 2012-06-04
46209 서비스 최은정 2012-06-04
46197 서비스 김성재 2012-06-04
46195 통신 황문희 2012-06-04
46192 기타 남동희 2012-06-04
46191 통신 박정희 2012-06-04
46189 금융 홍유정 2012-06-04
46188 통신 차영식 2012-06-04
46187 식음료 하태옥 2012-06-04
46186 서비스 한예지 2012-06-04
46185 통신 임세열 2012-06-04
46184 통신 김경식 2012-06-04
46183 생활가전 박영미 2012-06-04
46182 통신 윤서영 2012-06-04
46181 식음료 하태옥 2012-06-04
46179 휴대전화 이용호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