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 문 먹통되서 애기 죽을뻔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이트맨] 문 먹통되서 애기 죽을뻔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태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06-12 12:00:35

본문

2012년 6월 11일 저녁 9시

장모님과 신생아 (한달) 된 애가 둘이 있었습니다.
장모님은 아기가 잠든 사이 쓰레기를 버리러 잠시 나갔다 들어오시는데
문이 말을 듣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밧데리가 다 된 상황도 아니였음)

문에 적혀있는 게이트맨에 전화를 하였으나, 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다...결국 119를 불러 문을 부수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아가는 무사하였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게이트맨의 무책임함입니다.
현재 게이트맨은 신고접수가 되지 않아서 출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파손된 문에 대한 1차적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분통이 터집니다.
1차적 과실에 대한 책임, 사후 조치에 대한 미흡함, 끝까지 아무 잘못없다는 태도.

모든 게 마음에 안 드네요.
변호사에게 연락을 해보니 구체적 피해 사례는 그다지 크지가 않아 소송거는 것에는 부정적인듯 한데
이런 회사는 정말 혼좀 내주고 싶네요. 절대 사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문을 이용하시는데 고장이 났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717 생활용품 정경미 2012-07-18
57716 기타 이기현 2012-07-18
57715 유통 송예진 2012-07-18
57714 기타 이혜인 2012-07-18
57710 유통 국민자 2012-07-18
57708 휴대전화 신홍재 2012-07-18
57706 생활가전 하상미 2012-07-18
57693 생활가전 구미선 2012-07-18
57689 기타 손인익 2012-07-18
57683 기타 민선영 2012-07-18
57682 유통 임성경 2012-07-18
57681 생활용품 이희진 2012-07-18
57676 기타 김윤경 2012-07-18
57669 서비스 강장단 2012-07-18
57666 생활용품 김효기 2012-07-18
57664 휴대전화 정진아 2012-07-18
57663 기타 김정희 2012-07-18
57662 유통 김금희 2012-07-18
57661 생활용품 김효기 2012-07-18
57659 생활용품 최기화 2012-07-18
57658 생활용품 김경호 2012-07-18
57656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655 통신 양희자 2012-07-18
57651 통신 박영균 2012-07-18
57650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648 기타 임은주 2012-07-18
57647 휴대전화 장혜영 2012-07-18
57646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18
57641 건설 김기환 2012-07-18
57637 휴대전화 이현민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