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란
  • 조회수 : 1,164회
  • 작성일 : 12-05-22 17:20:44

본문

제가 약 3년전 국밥집으로 사업자를 낸 상태였습니다..
이곳저곳, 인터넷 맛집 전화사업부등등에서 전화가와서 등록비등등을 요구하여
한두곳만 가입하고 다 거절한 상태였습니다..

마침 KTN전화사업부에서도 연락이 와서 십여만원을 주고 첫등록을 한 상태에서
별효과도 없고해서 앞으로는 등록을 안하겠다고 상담원과 통화를 한 상태였습니다.

근데..
오늘 5월 22일 통장을 조회한결과 60,500원이란 돈이 KTN에서 자동인출되었습니다.
가게를 항시 보고계신 어머님과 얘기한 결과 전화가 왔길래 사장과 통화하라고만 하고
모른척을 하였답니다..
저에게도 5월 18일날 전화가 오기에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허락을 받았다고 거짓부렁을 합니다...
제가 사장인데 누구한테 허락받고 인출을한거냐니까..
어머니한테라고 또 말을 돌립니다..
정말 어이없는게... 계좌번호 알고있단 이유만으로 누구의 허락도 없이 제 돈을 인출해갔단거..
칼만 안들었지.. 강도 아닙니까?
인출해가기전 문자를 보냈다는데 전 문자 받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통장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았더라면....
모른체 지나갈뻔한 일이였습니다...
제가 따지고 묻자 뭔가 오해가 있었던거 같다고 취소처리 해준다고합니다..
저가 아니더라도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겁니다...
여기 KTN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계약을 하시고 이용하시다 별 효과가 없어 등록하지 않으신 해당업체에서 제보자님의 통장에서 이용요금을 동의도 없이 인출해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부당한 이용요금 환불과 관련하여 이의제기 하시고 구두상 해결이 안될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955 기타 이지연 2012-07-12
55954 자동차 이호성 2012-07-12
55953 기타 김혜진 2012-07-12
55948 기타 박한나 2012-07-12
55945 생활가전 최원규 2012-07-12
55943 기타 장경민 2012-07-12
55942 휴대전화 김선호 2012-07-12
55941 생활용품 안미나 2012-07-12
55940 기타 심원진 2012-07-12
55939 생활가전 박지균 2012-07-12
55938 휴대전화 이종수 2012-07-12
55937 생활가전 권명숙 2012-07-12
55936 유통 윤지원 2012-07-12
55935 기타 윤지원 2012-07-12
55934 기타 정아 2012-07-12
55930 기타 최현정 2012-07-12
55926 생활가전 김경수 2012-07-11
55914 통신 김동현 2012-07-11
55905 서비스 김성호 2012-07-11
55898 식음료 주진현 2012-07-11
55896 유통 김연서 2012-07-11
55890 서비스 지영 2012-07-11
55884 금융

처리

**
전북 2012-07-11
55883 휴대전화 김성희 2012-07-11
55882 식음료

처리

1
ㅁㅁ 2012-07-11
55880 기타 정화선 2012-07-11
55879 기타

처리

**
이건 2012-07-11
55878 휴대전화 김성현 2012-07-11
55877 휴대전화 권X철 2012-07-11
55876 통신 최은주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