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배포의 원산지 툴바 자동인스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악성코드 배포의 원산지 툴바 자동인스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승진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06-19 19:56:19

본문

인터넷을 하다보면 애드웨어 악성코드들이 컴퓨터에 많이 깔립니다. 헌데 이들 중 대부분은 동의 없이 깔리지 않게 되어있죠.

헌데 알툴바, 다음툴바 등 대부분의 거대 싸이트 툴바들이 자사의 다른 프로그램 업데이트시 자동으로 함께 설치하여 소비자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물론 자세히 업데이트 내역을 확인하다보면 동의 란을 해제할 수 있는 칸이 마련되어있기도 합니다만
이런 동의절차 란의 글씨가 작아서 지나치기 쉬울뿐 아니라 팝업 경고로 재확인을 시켜주지 않기에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동의하려는 의도도 없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동의체크된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넘어가고, 그 결과 악성 애드웨어에 노출되기 쉬운 툴바등을 설치하게 됩니다.

외국 불법 싸이트들의 툴바도 아니고 국내 유명포탈, 알툴즈, 구글 등의 주요 업체들이 저지르는 이같은 속임수들로 인해 컴퓨터에 대해 모르는 어르신들의 컴퓨터는 인터넷 창을 켜면 8줄 이상이 툴바로 차 있어서 인터넷 자체도 하기 힘들게 되어있습니다.

소비자의 동의절차는

소비자가 의도적으로 움직여 동의를 체크하기 전까지 자동적으로 기본적으로 체크란이 활성화되지 않게 해야 정상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런 것 아닙니까?

A(서비스 업체)가 B(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소비자에게 이런 부분들 다 동의 하지요? 하며 서약서를 받는 와중에 아주 작은 글씨로 동의를 미리 체크해 놓고 잠깐 서약서를 보여줬다가 '읽었으면 끝' 하고 뺏는 꼴입니다.

툴바 설치를 권고하는 것은 마케팅 일종으로 볼 수 있으나 무조건 설치를 유도하게 하는 행위는 불법이라고 봅니다.

'ㅁㅁㅁㅁ를 설치하겠습니까? [V]' 라고 기본적으로 체크를 해놓고 팝업을 띄우지 않도록 툴바를 제작하는 업체들에게 주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사용중 해당프로그램이 동의없이 설치가 되어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905 서비스 김성호 2012-07-11
55898 식음료 주진현 2012-07-11
55896 유통 김연서 2012-07-11
55890 서비스 지영 2012-07-11
55884 금융

처리

**
전북 2012-07-11
55883 휴대전화 김성희 2012-07-11
55882 식음료

처리

1
ㅁㅁ 2012-07-11
55880 기타 정화선 2012-07-11
55879 기타

처리

**
이건 2012-07-11
55878 휴대전화 김성현 2012-07-11
55877 휴대전화 권X철 2012-07-11
55876 통신 최은주 2012-07-11
55875 자동차 박재선 2012-07-11
55874 휴대전화 전효철 2012-07-11
55873 휴대전화 전효철 2012-07-11
55872 휴대전화 이수철 2012-07-11
55871 생활용품 강명희 2012-07-11
55870 서비스 크리스티나 2012-07-11
55869 digital 박상주 2012-07-11
55868 생활용품 김규원 2012-07-11
55867 통신 지선근 2012-07-11
55863 통신 김성희 2012-07-11
55862 digital 최우석 2012-07-11
55861 기타 유신재 2012-07-11
55860 서비스 이다경 2012-07-11
55859 휴대전화 석미란 2012-07-11
55858 기타 손호상 2012-07-11
55851 서비스 황수정 2012-07-11
55846 서비스 정현주 2012-07-11
55845 생활가전 이재현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