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란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05-22 17:20:44

본문

제가 약 3년전 국밥집으로 사업자를 낸 상태였습니다..
이곳저곳, 인터넷 맛집 전화사업부등등에서 전화가와서 등록비등등을 요구하여
한두곳만 가입하고 다 거절한 상태였습니다..

마침 KTN전화사업부에서도 연락이 와서 십여만원을 주고 첫등록을 한 상태에서
별효과도 없고해서 앞으로는 등록을 안하겠다고 상담원과 통화를 한 상태였습니다.

근데..
오늘 5월 22일 통장을 조회한결과 60,500원이란 돈이 KTN에서 자동인출되었습니다.
가게를 항시 보고계신 어머님과 얘기한 결과 전화가 왔길래 사장과 통화하라고만 하고
모른척을 하였답니다..
저에게도 5월 18일날 전화가 오기에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허락을 받았다고 거짓부렁을 합니다...
제가 사장인데 누구한테 허락받고 인출을한거냐니까..
어머니한테라고 또 말을 돌립니다..
정말 어이없는게... 계좌번호 알고있단 이유만으로 누구의 허락도 없이 제 돈을 인출해갔단거..
칼만 안들었지.. 강도 아닙니까?
인출해가기전 문자를 보냈다는데 전 문자 받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통장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았더라면....
모른체 지나갈뻔한 일이였습니다...
제가 따지고 묻자 뭔가 오해가 있었던거 같다고 취소처리 해준다고합니다..
저가 아니더라도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겁니다...
여기 KTN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계약을 하시고 이용하시다 별 효과가 없어 등록하지 않으신 해당업체에서 제보자님의 통장에서 이용요금을 동의도 없이 인출해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부당한 이용요금 환불과 관련하여 이의제기 하시고 구두상 해결이 안될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104 기타 이인선 2012-06-04
46102 서비스 이건희 2012-06-04
46101 서비스 신수정 2012-06-04
46100 기타 장진주 2012-06-04
46098 생활용품 박은실 2012-06-04
46097 휴대전화 황양희 2012-06-04
46093 digital 임용호 2012-06-04
46090 생활용품 손효림 2012-06-04
46089 휴대전화 이관훈 2012-06-04
46088 생활용품 2012-06-04
46086 서비스 조광만 2012-06-04
46084 자동차 곽은미 2012-06-04
46082 기타 안수용 2012-06-04
46074 통신 정혜순 2012-06-04
46073 서비스 박경진 2012-06-04
46072 기타 김정희 2012-06-04
46069 기타 이주경 2012-06-04
46067 생활가전 김지은 2012-06-04
46066 자동차 한예섬 2012-06-04
46063 기타 박정미 2012-06-04
46060 자동차 임승규 2012-06-04
46055 휴대전화 고명준 2012-06-04
46053 기타 김초희 2012-06-04
46052 digital 차지훈 2012-06-04
46051 서비스 조승아 2012-06-04
46050 자동차 이선령 2012-06-04
46049 digital 이지혜 2012-06-04
46048 기타 이경민 2012-06-04
46046 금융 강성 2012-06-04
46045 식음료 박상희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