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AVV TV 고장 수리비용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PAVV TV 고장 수리비용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욱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2-05-22 18:16:51

본문

2007년 7월경 삼성 TV PAVV 를 130만원 이상을 주고 구입하였는데 3주전쯤 고장이 나서 A/S 기사를 불러

서 수리를 의례했는데 TV를 뜯어 보시고는 콘덴서를 교체를 하더군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자 이번엔 TV 기판

에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하고 부품이 현제 없어 3~4일의 시간이 걸릴것 같다고 하여 다시 3~4일 뒤에 수리

를 해보았지만 결국 나오진 않고 패널 고장이라더군요.. 그래서 비용을 물어보니 30~40만원 정도 비용이 든

다고 하여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 A/S 센터에 항의도 해보았으나 부산 광안리점에 너무나도 안일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났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고장난 저의 책임도 있지만 5년도 채 못쓰고 고장난 티비를 30~40

만원이나 드는 거금으로 고쳐야 한다는 말에 너무 화가 났지만 책임을 반반으로 해서 고치자고 제의를 했으

나 광안점에서는 그럴수 없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 시중에 나가시면 다 아시겠지만 집에 있는

티비를 크기가 같은 32인치를 살려면 30~40만원이면 새걸로 살수있는데 수리비가 터무니 없고 팔고 나면 끝

이라고 생각하는 부산 광안리점에 너무 나도 화가 나네요... 특히 연락 기다린다고 몇번을 연락을 해도 연락도

잘 주지 않는 담당기사 김원국 팀장의 불성실한 태도에 과연 삼성이 무었이 최고라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tv에 하자가 생겨 a/s를 맡기니 높은 수리비용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192 기타 남동희 2012-06-04
46191 통신 박정희 2012-06-04
46189 금융 홍유정 2012-06-04
46188 통신 차영식 2012-06-04
46187 식음료 하태옥 2012-06-04
46186 서비스 한예지 2012-06-04
46185 통신 임세열 2012-06-04
46184 통신 김경식 2012-06-04
46183 생활가전 박영미 2012-06-04
46182 통신 윤서영 2012-06-04
46181 식음료 하태옥 2012-06-04
46179 휴대전화 이용호 2012-06-04
46177 자동차 김남훈 2012-06-04
46176 기타 박영주 2012-06-04
46170 기타 박상희 2012-06-04
46168 통신 강석민 2012-06-04
46166 기타

처리

의류
정수영 2012-06-04
46162 생활가전 김인화 2012-06-04
46160 휴대전화 엘지 2012-06-04
46157 휴대전화 김유리 2012-06-04
46155 서비스 이은혜 2012-06-04
46153 서비스 이건희 2012-06-04
46151 금융 문선녀 2012-06-04
46150 생활가전 최연지 2012-06-04
46149 통신 김은아 2012-06-04
46148 식음료 김희선 2012-06-04
46147 서비스 최유나 2012-06-04
46146 기타 박세진 2012-06-04
46145 생활용품 고경연 2012-06-04
46144 기타 변지선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