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찬
  • 조회수 : 1,838회
  • 작성일 : 12-08-30 09:58:22

본문

8/27일 LGU+의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를 고발한 사람입니다.
(파일첨부참조)

국민신문고에서 LGU+ 사이버고객센타에 연결하여 전화받은 결과
IMS방식은 LG만 있는 방식이라 어쩔수없이 2-3건으로 나뉘어져

발송된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본인은 계약해지를 주장했으나
모든것을 인정하고 할부금(17개월)중 1만원를 조정해 주겠다는

답변과함께 (답변서를 받았습니다) 피해보상은 커녕 오히려 마음대로
하라는식의 막무가내였습니다.

이 사실을 방통위 관계자외 모든언론매체에 알려 바로잡고자 합니다.
저는 LGU+담당팀장(상담실조정은팀장)의 소비자우롱하는 처사에

동의 못하며 이사실을 다시 고발센터 담당분께서 강력히 해결하시어
만족할만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부디 저의 억을함을 풀어주세요.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848 생활용품 유영권 2012-06-22
50847 서비스

처리

**
김경민 2012-06-22
50842 통신 박지현 2012-06-22
50841 기타 이화정 2012-06-22
50840 식음료 안선영 2012-06-22
50839 서비스 김유정 2012-06-22
50838 휴대전화 권성진 2012-06-22
50837 서비스 조현숙 2012-06-22
50834 기타 박애란 2012-06-22
50831 휴대전화 박숙진 2012-06-22
50823 기타 서사랑 2012-06-22
50818 서비스 김은정 2012-06-22
50816 기타 이시범 2012-06-22
50815 휴대전화 배시내 2012-06-22
50814 휴대전화 이동화 2012-06-22
50812 식음료 안선영 2012-06-22
50810 건설 최승귀 2012-06-22
50809 서비스 김미진 2012-06-22
50808 기타 김말예 2012-06-22
50807 생활가전 이승엽 2012-06-22
50806 휴대전화 전호영 2012-06-22
50805 휴대전화 정선영 2012-06-22
50804 기타 권선영 2012-06-22
50803 건설 김정희 2012-06-22
50796 기타 배유경 2012-06-22
50795 자동차 강영욱 2012-06-22
50794 생활가전 전세영 2012-06-22
50793 휴대전화 김정록 2012-06-22
50792 생활가전 박현숙 2012-06-21
50791 서비스 홍지혜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