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정상제품을 받았다고 하며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정상제품을 받았다고 하며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창선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06-11 22:45:34

본문

혼수로 리바트에서 가구를 구매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침대는 정상제품을 받았지만 화장대는 계속되는 흠집 등에 5번인가(이제 정확한 횟수도 기억이 안납니다.) 교환을 했습니다.
그 와중에 서비스센터 팀장과 통화를 하면서 싸우기도 했지만 결국 서비스센터 팀장 및 다른 팀들이 같이 검수에 직접 참여해서 선별한 제품을 보내준다고 해서 물건을 받았습니다.(마지막 물건을 받기전에 제가 이번에도 불량이면 어떻게 할거냐? 이것만 대답을 하라고 했는데 끝까지 정상제품을 보내준다는 말만 하더군요)
하는수 없이 물건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2개를 보내주더군요. 그중에 좋은걸로 선택을 하라고.. 그러면서 경력이 많은 광주/전남지역 A/S 담당까지 같이 왔습니다.
마지막 물건을 받는 날도 작은 흠집으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말이 안통해서 3개의 화장대에서 골라서 한개의 화장대를 만들어서 어쩔 수 없이 물건을 받았습니다.(그당시 정말 찜찜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찍힘등이 발견되고 서랍의 높이 등이 맞지 않아서 오늘 서비스센터 팀장과 통화를 하면서 환불을 하고 싶다고 말을 하니 자기들은 정상제품을 보내줬고 물건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 아무것도 못해준다는 말을 합니다.
가구는 정밀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조그만 찍힘 현상이나 기계가공시 마무리면이 깨끗이 안나온 다는 말을 하면서 자기들의 품질규정으로는 정상제품이기 때문에 더이상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다고 강력히 말하더군요... 마지막 물건을 받기 전까지는 정상제품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교환을 강력히 요구했지만 마지막 물건을 받고 리바트 측의 품질기준을 반복적으로 듣는 순간 다 포기하고 환불 해야되겠다 했는데 이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실체 없는 리바트를 증오하면서 사는 방법밖에 없는건가요?
그리고 제품 구매는 4월 1일 했지만 마지막 물건을 받은 날은 6월 9일 인데 환불은 안되는건가요?
더이상 말도 안통하고 하소연 할 곳도 없어 상담신청합니다.
참고로 6월 9일 리바트 서비스 담당자와 대화했던 음성녹음 파일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가구가 하자가 생겨 환불을 요구하니 환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가구의 제품 하자의 경우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가구에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062 유통 구미정 2012-06-11
48060 휴대전화 박정임 2012-06-11
48058 서비스 맹창재 2012-06-11
48056 기타 정태선 2012-06-11
48053 식음료 최성욱 2012-06-11
48051 기타 박유천 2012-06-11
48050 식음료 전하영 2012-06-11
48048 통신 김수경 2012-06-11
48047 휴대전화 김흥국 2012-06-11
48046 식음료 전하영 2012-06-11
48044 식음료 전하영 2012-06-11
48043 휴대전화 허태영 2012-06-11
48038 기타 황경택 2012-06-11
48037 서비스 최순근 2012-06-11
48033 서비스 이시나 2012-06-11
48031 서비스 조장미 2012-06-11
48029 휴대전화 김남준 2012-06-11
48027 기타 김명관 2012-06-11
48026 기타 최하영 2012-06-11
48024 생활용품 임미연 2012-06-11
48023 금융 한은희 2012-06-11
48021 금융 한은희 2012-06-11
48019 기타 김선필 2012-06-11
48017 유통 류기련 2012-06-11
48016 통신 문철웅 2012-06-11
48015 기타 서재영 2012-06-11
48013 기타 김은지 2012-06-11
48012 기타 강지연 2012-06-11
48008 서비스 백여 2012-06-11
48007 서비스 석옥균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