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시계 사자마자 줄 줄이러 갔더니 고장난 시계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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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목시계 사자마자 줄 줄이러 갔더니 고장난 시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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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5-31 0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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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원을 주고 어제 동네옷가게에서 시계를 구매 했습니다.
신상이며 새것이라고 하여 샀습니다. (비닐붙어 있는 새 상태)
줄이 커서 줄을 줄이서 시계방에 가서 줄을 줄인 후
시계방 주인 왈 시계가 가질 않는다며
원래 있던 배터리를 빼보니 배터리에서 시커멓게 검정색 물이 흘러나와있었습니다.
굉장히 오랫동안 방치되었을때 일어날수 있는 현상이며, 바늘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기름칠까지 하였습니다.
채우는 후크같은 부분은 헐거워서 시계방 주인아저씨가 더 세게 조여주었습니다.
새 상품인에 왜 후크가 헐거워져 있는지 의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수리비가 할인해주셔서 합이 3만원이 나왔습니다. ㅠ.ㅠ
3만원 결재하고서라도 쓸려고 했더니 .. 도저히 25만원이나 주고 산 시계가 고장난 시계 였다는 사실에
너무도 기분이 나쁘고 도저히 사용을 못하겠씁니다.
환불이 가능할까요? 하지만 여기가 개인옷가게이고 환불안해주거나 적립금으로
돌려주고 이런 일이 일어날까봐 걱정됩니다.
오늘 가게 문열면 바로 전화를 할꺼거든요..ㅠ 도와주세요..환불가능한지요..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계를 구매하셨는데 오랫동안 방치된 상태이며 고장난 제품이라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계 구입후 10일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해 중요한 수리를 요할때 보상기준은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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