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70 어려운 해지절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070 어려운 해지절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찬영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5-16 10:37:50

본문

lg 070 전화를 남동생 이름으로 개통하여 해외에서 쓰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필요가 없어져 두대를 해지할려구 했더니
핸드폰 으로 101전화하여 연결이 어렵다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겨우 연결
남동생 명의라 전화번호라도 알아야한다고 쓰지도 않는 전화기 찾아서
전원켜고 전화번호 알려주고
해지관련 담당직원을 연결해준다고 하더니 또 기다리게 하고
담당직원이라는 인간은 요금 낮춰주겠다 (기본요금 4400원에서 2200원으로)
한대만 살려놔라 계속 영업 하더니 그래도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명의자 바꿔달란다.

내통장에서 돈 빠져나가는데 그걸로는 안되는거??? 내가 돈 내고있다고!!!
정말 시간뺏어! 핸드폰 요금  나가!!!

명의자 옆에 없다고했더니 가족관계 증명서를 준비해서 팩스 보내란다.
나이때까지 통화한거는 뭡니까? 첨부터 명의자가 아니라서 전화기 찾아서 전원켜고 번호 알려준건데
왜 그때 말 안해주는건가요?

첨부터 명의자분이 해지하셔야합니다. 그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장난치는건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따위로 전화응대하는것도 다전략인거죠. 해지좀 쉽게 할수있도록 어떻게 안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 명의로된 전화기 사용중 해지요청을 했는데 분명히 명의자가 틀리다고 했는데 처음부터 말하지않고 뒤늦게 관련서류 보내줘야 한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102 서비스 이건희 2012-06-04
46101 서비스 신수정 2012-06-04
46100 기타 장진주 2012-06-04
46098 생활용품 박은실 2012-06-04
46097 휴대전화 황양희 2012-06-04
46093 digital 임용호 2012-06-04
46090 생활용품 손효림 2012-06-04
46089 휴대전화 이관훈 2012-06-04
46088 생활용품 2012-06-04
46086 서비스 조광만 2012-06-04
46084 자동차 곽은미 2012-06-04
46082 기타 안수용 2012-06-04
46074 통신 정혜순 2012-06-04
46073 서비스 박경진 2012-06-04
46072 기타 김정희 2012-06-04
46069 기타 이주경 2012-06-04
46067 생활가전 김지은 2012-06-04
46066 자동차 한예섬 2012-06-04
46063 기타 박정미 2012-06-04
46060 자동차 임승규 2012-06-04
46055 휴대전화 고명준 2012-06-04
46053 기타 김초희 2012-06-04
46052 digital 차지훈 2012-06-04
46051 서비스 조승아 2012-06-04
46050 자동차 이선령 2012-06-04
46049 digital 이지혜 2012-06-04
46048 기타 이경민 2012-06-04
46046 금융 강성 2012-06-04
46045 식음료 박상희 2012-06-04
46044 자동차 이규하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