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유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06-27 00:58:43

본문

1.피해날짜: 12년 6월
2.피해내용:

6/14: 제품 결재

6/15: '배송중'이라고 표시되나 운송장번호로 검색 안됨

6/21: 여전히 '배송중'이라고 표시. -> 늦은 배송으로 취하고 싶었으나 취소 안됨.(취소 못하도록 실질적 배송은 안하고 배송중으로 취소하지 못하도록 막은 것) 취소의사를 판매자 게시판에 남기고, G마켓에 항의하고 취소의사 밝힘. G마켓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고객이 왕복 배송비 내야합니다." 반복함

6/22: 다른 곳에서 제품 구매

6/26: G마켓에서 배송됨.

요구사항:
1) 물건 반송하고 전액환불 받고 싶어요.
2) G마켓은 모든 피해를 소비자한테 넘기려고 함. 물건 실제로 배송도 안하고 '배송중'이라고 걸어서 소비자가 한없이 기다리는 일이 없도록 시스템 개선 조치 요망.
3) 전화로 고객상담해도 상식적인 대화 통하지 않고 죄송합니다라는 말 반복으로 소비자 우롱함.-> 개선조치 요망


제 상황이 적절히 전달됐는지 모르겠네요. 무조건 판매만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G마켓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주문하신 물품의 배송지연으로 인해 주문취소를 하시려는데 배송비를 부담하라하여 임의대로 배송을 해버려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315 통신 장혜림 2012-07-17
57314 서비스 이정화 2012-07-17
57313 유통 박상훈 2012-07-17
57312 서비스 전병욱 2012-07-17
57310 기타 황창구 2012-07-17
57309 기타 서은경 2012-07-17
57304 유통 박광호 2012-07-17
57303 서비스 정혜성 2012-07-17
57300 서비스 나효정 2012-07-17
57299 서비스 임미성 2012-07-17
57296 기타 이성아 2012-07-17
57290 기타 김유미 2012-07-17
57288 통신 황준섭 2012-07-17
57286 생활가전 김성봉 2012-07-17
57285 기타 안치인 2012-07-17
57280 기타 홍지희 2012-07-17
57276 기타 곽미령 2012-07-17
57275 통신 박미영 2012-07-17
57273 생활용품 양진영 2012-07-17
57272 기타 김현주 2012-07-17
57271 생활용품 이승관 2012-07-17
57267 기타 김성식 2012-07-17
57263 통신 길양 2012-07-17
57261 해결&감사글 김은진 2012-07-17
57260 통신 백아현 2012-07-17
57258 생활용품 허소영 2012-07-17
57257 생활용품 윤재옥 2012-07-17
57256 기타 김호영 2012-07-17
57253 기타 채명자 2012-07-17
57251 휴대전화 이대찬 2012-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