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 교재 판매와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프뢰벨 교재 판매와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철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06-07 14:25:45

본문

안녕하세요!이렇게 여기에다가 글을 올리게 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작년11월경 프뢰벨이라는 유명업체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한글과 영어교재를 고가에 매입을 하였습니다!

방문판매로 온 사람에게 구매를 하였으며 방문판매를 한 사람은

선생님을 바로 맞추어 주겠다며 구매를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녀서 시간맞추기가 어렵다고 했지만

무조건 선생님을 맞추어 주겠다고 하셔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약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선생님은

단 한번와서 책 진열과 간단한 소개만 하고는 그다음부터는

아무소식도 없습니다...

본사에 전화를 걸어도 기달리라는소리만...

지점에 전화를 걸어도 조금만 기달리라는소리만...

판매를 한사람에게 전화를 걸어도 기달리라는소리만...

그렇게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저희 애기는

혼자서 한글을 알게되었네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환불을 요청하니 지점 담당자는 기달리라고 하면서

최선을 다해 환불을 해주겠다고 약속까지 했습니다..

너무 죄송하다면서...

그리고 약 2주가 지난후에 본사에서 손실부분을 따져본다며

직원이 와서는 책의 포장을 모두 뜯었으며 한번씩 넘겨본부분은

모두 저희의 손실이라면서 전체 책값이 40%를 손실로

손해를 봐야한다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책을 진열해놓은것도 선생님이 한번와서 해준거고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책을 진열해놓고 구경만 할리는 없을텐데

그부분을 지점에서는 최소한 시켜주겠다고 약속까지 했으면서

이제와서는 본사에서 그렇게 하라면 어쩔수 없다고

발뺌까지 하네요....결국 40% 손해를 보고 환불을 했습니다..

어디다가 하소연 할수도 없고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여기에데가 올려드립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프뢰벨에서 환불조치와 선생님을 못마추어

교육을 못받고 있는 피해가 많이 있었습니다..

꼭 바로잡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학습교재를 이용하시면서 방문선생님의 수업이 이루어지지않아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방문교사 불성실 등 사업자 사정으로 중도해지 할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는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계약당시 제공받은 사은품과 미리받은 구독 책의 경우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에는 반환이되나, 제품이 손상된 경우에는 업체매입가 배상을 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349 휴대전화 서홍범 2012-07-20
58348 유통 정영철 2012-07-20
58347 통신 조창용 2012-07-20
58346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45 휴대전화 박수희 2012-07-20
58344 기타 이슬기 2012-07-20
58343 생활용품 허주영 2012-07-20
58342 기타 박정분 2012-07-20
58341 기타 김은설 2012-07-20
58340 digital 김제형 2012-07-20
58332 기타 이민희 2012-07-20
58331 기타 이은실 2012-07-20
58329 digital 박영노 2012-07-20
58325 기타 김정님 2012-07-20
58320 휴대전화 고기동 2012-07-20
58319 서비스 이소현 2012-07-20
58318 서비스 우경환 2012-07-20
58314 기타 최희숙 2012-07-20
58311 기타 주성길 2012-07-20
58310 생활가전 이미경 2012-07-20
58307 서비스 채선영 2012-07-20
58305 생활용품 양종현 2012-07-20
58299 기타 김지혜 2012-07-20
58293 digital 안종익 2012-07-20
58291 서비스 임완규 2012-07-20
58289 휴대전화 김현석 2012-07-20
58286 기타 이승희 2012-07-20
58285 기타 김희정 2012-07-20
58284 서비스 오경애 2012-07-20
58283 생활가전 김용건 2012-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