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드리 부도에 따른 피해를 왜 소비자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드리 부도에 따른 피해를 왜 소비자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진아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2-06-01 16:26:16

본문

강남의 나드리 샾에 2년 정도 다닌 회원입니다.
고액으로 관리실 회비를 내고 다녔는데 서비스를 다 받기도 전에 몇달전 나드리가 부도가 났고 Re:nK 가
인수를 했습니다..그리고 기존 남아있는 서비스를 계속해서 다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걱정을
안하고 있었는데 몇일 전 갑자기 5월 31일까지 신규로 가입을 하지 않으면 기존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겁니다.
아직 받을 서비스 횟수가 상당히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액을 내고 Re:nK 에  신규가입을 하는건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신규로 가입을 려면 돈이 듭니다. 아직 남아있는 서비스를 환산하면 오백이 넘는 금액인데 그 돈은 다 지불해놓고 관리받을 횟수가 꽤 남아있는데도 서비스도 못받고..신규가입이라니요..
Re:nK 가 인수했을때는 당연히 기존 고객들 서비스를 보장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처음에는 보장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보장못한다고 하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존 고객의 돈을 나드리에 낸거기 때문에 자기들이 책임질 필요가 없다는데 그건 말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기분이 나빠서 신규로 가입하고 싶지 않았는데 남아있는 오백여만원의 서비스가 아까워 백만원이 좀
넘는 금액을 추가로 지불하고 신규로 가입을 하긴했습니다.
사실 금액적으로 좀 부담이 되서 기존 서비스가 끝나면 더이상 회원권을 끊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신규
가입을 하는 바람에 기존 15회에 신규로 20회 정도 더 받게 생겼네요...
그런데 기존 서비스에 대한 것을 법적으로 환불을 받을수 있거나 신규 가입을 하지 않고 기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면 신규 가입금액 및 남은 서비스를 환불받고 싶습니다.
이게 가능 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미용관리를 받고있던 중 업체의 부도로 인해 남은 서비스를 받지못하게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  부도가 난 경우 일반적으로 상호가 바뀐 회사에 대해 책임을 묻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049 digital 이지혜 2012-06-04
46048 기타 이경민 2012-06-04
46046 금융 강성 2012-06-04
46045 식음료 박상희 2012-06-04
46044 자동차 이규하 2012-06-04
46043 서비스 양홍서 2012-06-04
46041 생활용품 이숙미 2012-06-04
46040 휴대전화 연신혜 2012-06-04
46039 기타 김현정 2012-06-04
46038 휴대전화 천희영 2012-06-04
46037 digital 이주용 2012-06-04
46034 생활용품 서경필 2012-06-04
46033 기타 황은화 2012-06-04
46031 기타 ladygr 2012-06-04
46028 자동차 이동훈 2012-06-04
46027 서비스 이주영 2012-06-04
46026 기타 차수향 2012-06-04
46025 기타 차재희 2012-06-04
46024 생활가전 남선 2012-06-04
46022 digital 신민석 2012-06-04
46021 식음료 구희선 2012-06-04
46020 서비스 손민정 2012-06-04
46019 휴대전화 대종 2012-06-04
46014 기타 권은경 2012-06-04
46013 기타 권은경 2012-06-04
46012 기타 서성옥 2012-06-04
46011 생활용품 가다정 2012-06-04
46010 기타 이게뭐지 2012-06-04
46009 서비스 조선미 2012-06-04
46008 휴대전화 신동현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