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원재
  • 조회수 : 2,020회
  • 작성일 : 12-01-01 21:18:49

본문

포장이사 계약을 하고 작년 12월 29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냉동실에 녹용, 전복, 고추가루 등을 보관하고 있었고 포장이사니까 잘 옮겨주겠거니 하고 큰 신경을 쓰지 못 했습니다. 다른 짐들의 배치, 전세계약, 전입신고 등으로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새가 없어서 모든 짐들을 챙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짐이 다 들어오고 대충 정리가 끝난 후에 잔금을 치르고 청소 및 짐 정리를 시작하는 도중에 냉동실에 있던 음식들이 다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약한 사장에게 전화를 하고 이사짐을 나르던 아주머니께 연락을 했는데 처음 한번만 통화가 되었고 계속 전화를 피합니다. 손해배상에 대한 부분을 요청하였지만 사과도 없었고 아직까지도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후 냉동실안에 음식이 모두 없어졌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배상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기준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826 생활용품 백지선 2012-06-14
48825 생활용품

처리중

파손
홍성호 2012-06-14
48823 기타 홍중기 2012-06-14
48821 기타 길문옥 2012-06-14
48820 통신 안병일 2012-06-14
48819 서비스 김보경 2012-06-14
48818 기타 김동민 2012-06-14
48817 서비스 김민주 2012-06-14
48814 기타 홍중기 2012-06-14
48810 기타 홍현숙 2012-06-14
48808 기타 한준희 2012-06-14
48807 통신 김한구 2012-06-14
48806 서비스 홍근영 2012-06-14
48802 휴대전화 유부영 2012-06-14
48797 생활가전 전혜란 2012-06-14
48792 휴대전화 윤초롱 2012-06-14
48790 생활가전 손선희 2012-06-14
48789 digital kmy 2012-06-14
48788 휴대전화 오찬영 2012-06-14
48787 휴대전화 유부영 2012-06-14
48786 생활용품 박석진 2012-06-14
48785 식음료 한애자 2012-06-14
48783 금융 김윤옥 2012-06-14
48781 금융 김윤옥 2012-06-14
48780 기타 홍범준 2012-06-14
48769 기타 kkm 2012-06-14
48766 휴대전화 오찬영 2012-06-14
48765 휴대전화 오찬영 2012-06-14
48761 기타 정지영 2012-06-14
48758 서비스 김성숙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