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에 황당한 상담원과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에 황당한 상담원과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준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6-20 22:43:10

본문

6월 15일 옥션에서 죽을 한박스를 시켰는데 택배가 아무 전화도 없이 물건을 옆건물 301호에 가져다주고는 아무 소식도 없더군요. 이웃집 주민이 아니였으면 택배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뻔 했습니다. 동부택배에 따지려고 전화했더니 택배기사 번호는 알려줄 수 없다하고 물건 받았으면 된거 아니야 이 소리하더군요. 상담원이 전화를 먼저 끊어버리네요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동부택배 홈페이지 고객의소리 이런 건 만들어놓고 회원가입하게 하고 정작 회원가입해서 글을 남기려고 하니까 홈페이지는 무한 로그인 <- 로그인 자체가 안됩니다. 차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보상을 원하는게 아니라 동부택배 서비스상태를 뜯어고쳐야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받으실 물품을 옆건물에 배송하고 아무 연락 또한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821 기타 류호걸 2012-07-01
52818 식음료 전아영 2012-07-01
52813 자동차 임동명 2012-07-01
52812 서비스 손정민 2012-07-01
52806 기타

처리

**
강남부적사기 2012-07-01
52805 휴대전화 정은아 2012-07-01
52804 기타 김보람 2012-07-01
52803 기타 강나은 2012-07-01
52802 자동차 엄태민 2012-07-01
52798 유통 박영희 2012-07-01
52775 서비스 김윤경 2012-07-01
52774 기타 정용한 2012-07-01
52773 자동차 최혜진 2012-07-01
52772 서비스 오세훈 2012-07-01
52771 유통 김상희 2012-07-01
52770 기타 김재홍 2012-07-01
52769 서비스 장설희 2012-07-01
52768 서비스 조미정 2012-07-01
52767 기타 차은진 2012-07-01
52766 통신 김정만 2012-07-01
52765 서비스 이준 2012-07-01
52764 기타 신은경 2012-07-01
52763 식음료 김용태 2012-07-01
52762 휴대전화 이민지 2012-07-01
52761 건설 노채옥 2012-07-01
52760 자동차 이동희 2012-07-01
52759 식음료 깁정욱 2012-07-01
52758 생활가전 이영기 2012-07-01
52757 식음료 김정욱 2012-07-01
52756 생활가전 이영기 2012-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