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불가리스 곰팡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떠먹는 불가리스 곰팡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진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12-06-20 14:28:40

본문

유통기한이 5월 21일(월)까지인 떠먹는 불가리스를 5월 18일(금) 구입하였습니다.

19일(토) 불가리스 반쯤 먹는데 새끼 손톱만한 녹색 곰팡이가 나왔습니다.

바로 남양회사로 전화하였더니 휴일이라 전화를 받지 않아 번호를 남겨놓았습니다.

여직원이라는 분이 월요일날 제 퇴근시간 6시 30분에 맞춰 방문드릴테니

담당자가 다시 전화 드리고 방문 시간 잡고 찾아뵙겠다고 하였습니다.

일요일 부터 배가 꾸륵꾸륵하더니 설사하고 두통에 시달렸습니다.

제가 먹었으니 다행이지 아기가 먹었으면 어떻겠냐는 생각에 괴씸했습니다!

월요일날 오전에 병원에 갔더니 장염이라고 약먹고 죽만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월요일 아침  담당자 전화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오후6시가 다되도록 사과 전화 한통 없었습니다.

오후6시 되기 10분전에 제가 전화를 하였더니 지금 출발하겠으니 저의 직장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차가 막혔다고 7시25분이 되서야 담당자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담당자를 한시간 가까이 기다렸지요.

하루종일 전화 한통을 해보지도 않냐고 묻자 출발할때 전화 드리려고 했답니다.

제품 확인하시더니 곰팡이 맞다고 사과하면서 병원비와 죽값 주겠다고 하시길래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2~3일 후에 전화 드릴테니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떠먹는 불가리스와 짜이요를 두고 가셨습니다.

필요없다고 안먹는다고 도로 가져가시라고 몇번 거절하였으나 놓고 가셨네요.

솔직히 곰팡이 나온 이 제품을 누가 또 먹고 싶겠습니까?!

남양 유업 직원 피해자 대응 처리도 문제고 직원도 제품에도 신뢰가 가질 않습니다.

24일 담당자한테서 오후1시 22분 전화가 왔습니다.

생각해 보셨냐고 하길래 지금 점심시간 끝나서 근무 시작이라 통화 불가능 하다고 하였더니

몇 시에 통화가능하냐고 하여 4~5시쯤 가능하다니까 그 시간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하더니

6월 20일이 되도록 전화 한통 없습니다.

인터넷에 떠먹는 불가리스 이물질 검색해 보니 이런 곰팡이가 빈번하더군요.

남양제품!! 거저 준다해도 먹기 싫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떠먹는 요구르트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이 되어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04 건설 변상호 2012-06-21
50703 휴대전화 조규복 2012-06-21
50701 기타 강미선 2012-06-21
50700 생활가전 이선수 2012-06-21
50699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7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9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90 자동차 최용두 2012-06-21
50689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85 자동차 윤주영 2012-06-21
50674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1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70 digital 김선길 2012-06-21
50667 생활가전 김대섭 2012-06-21
50665 digital 김동균 2012-06-21
50656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1
50652 휴대전화 조병일 2012-06-21
50651 digital 이광석 2012-06-21
50646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5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2 식음료 현정 2012-06-21
50640 서비스 김현철 2012-06-21
50639 휴대전화 장길재 2012-06-21
50638 휴대전화 이상숙 2012-06-21
50637 기타 말달려 2012-06-21
50636 기타 제연정 2012-06-21
50635 서비스 임금선 2012-06-21
50634 서비스 한승혜 2012-06-21
50632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