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타이 장창착 출고 후 교환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타이 장창착 출고 후 교환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r김종선
  • 조회수 : 1,519회
  • 작성일 : 12-06-08 05:28:06

본문

르노삼성자동차로부터 2011년 8월 19일 SM7LE를 출고 받아 8,000km주행후 전륜 오른쪽 타이어 하단 바닦면에 계란처럼 부풀어 오른 것이 발견되어 2012년 3월 26일 부산동래 르노삼성 직영 서비스공장에 입고하여 보증 수리를 요청하였더니
타이어가 외부 충격에 의해 발생한 것이므로 보증 수리를 할수 없다고 거절하였습니다.
차체와 휠, 타이어 외부에 충격의 흔적이 없는데 충격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는 말이 되느냐고 따지니 자신들은 기술적인 것은 모르니 한국타이어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라고 했습니다.
신차 출고 장착 타이어에 이상이 발생한 것은 차량제조회사의 책임이 아니냐고 따지니 타이어는 대상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차량의 안전을 위해 타이아를 교환하고 184,000원이라는 비싼 대금을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책임을 지고 원인 규명을 해 줄것을 요구 했더니 이 타이를 진주 판매소로 보냈고 판매소에서는 타이어를 검사해 보니 외부 충격으로 타이어 내부에 균열 생겨 발생한 것으로 타이는 불량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르노삼성 민원실에 신고하고 대표이사 앞으로 등기 편지를 보냈더니 한국타이어에 문의햇더니 타이어는 정상이라고 하더라는 전화 통고로 끝냈습니다.
타이어가 외부 충격으로 내부에 균열이 갔다면 이는 재질에 결정적인 하자가 있는 것으로 판단 된니다.
철저한 조사를 부탁합니다.
타이어 불량은 주행중 대형 사고를 유발 할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7월 25일 - 13시 03분 / 17시 11분 / 20시 29분  3차례 시간차를 두고 전화를 하였으나 연결되지 않아 문자로 환불 처리 됨을 안내. 추가 문의사항이나 요청사항이 있을 시 고객센터로 문의주시도록 요청하는 내용도 함께 포함하였으며 결제수단 취소 처리로 환불 처리 되었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자동차 타이어의 하자로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동차는 2만여 개 이상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어 단품 및 결합 부품 등에 하자가 발생할 수 있으나, 수리용 부품의 보유와 함께 하자원인을 정확하게 판단하여 신속히 수리를 완료하여 차량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587 서비스 김수진 2012-06-05
46586 유통 정균석 2012-06-05
46585 기타 박유미 2012-06-05
46583 생활용품 사업자 2012-06-05
46581 생활가전 김수정 2012-06-05
46579 서비스 강석범 2012-06-05
46575 기타 황정은 2012-06-05
46571 기타 정성현 2012-06-05
46567 기타 김문지 2012-06-05
46564 기타 방현주 2012-06-05
46563 서비스 권의재 2012-06-05
46562 기타 헬로 2012-06-05
46551 기타 김점순 2012-06-05
46534 기타 노치영 2012-06-05
46526 기타 강혁 2012-06-05
46520 유통 김효민 2012-06-05
46517 기타 김지영 2012-06-05
46513 생활용품 김한수 2012-06-05
46512 통신 안재희 2012-06-05
46510 통신 한희철 2012-06-05
46509 식음료 김진희 2012-06-05
46507 digital 권정석 2012-06-05
46505 유통 배진호 2012-06-05
46502 기타 so lee 2012-06-05
46501 digital 서민호 2012-06-05
46500 자동차 이종주 2012-06-05
46499 유통 김정화 2012-06-05
46498 기타 이은숙 2012-06-05
46496 서비스 정태숙 2012-06-05
46495 금융 송영임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