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3G핸드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3G핸드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웅규
  • 조회수 : 759회
  • 작성일 : 12-06-05 02:42:26

본문

이런안녕하세요.저는 29살 전문직 종사중이며 겸업으로 핸드폰 판매도 같이 합니다. 제가 핸드폰을 두대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같은 기종에 핸드폰인데 한대는 SK이고 하난 LG U+통신사 입니다. 그런데 엘지 통신사 핸드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가만히 있는데 수신 안테나가 갑자기 죽어버리더라구요..중계기는 정상적으로 신호는 받고 있는데 갑자기 수신 안테나가 죽어버리는 경우와 인터넷 연결 표시가 켜져 있는데 인터넷 연결 표시 안테나도 죽더라구요. 그래서 통화품질팀 불렀는데 통품팀 기사가 보더니 신호 값은 정상이라 하더라구요..기계문제라고 하여 확인서 적어주던데 그걸 들고 서비스센터로 갔더니 센터는 수신호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구요..메인보드 바꿔줄 이유가 안되어서 그냥 아까운 기름만 낭비하고 집으로 왔는데 또 수신안테나가 죽어버리더라구요. 특정 지역만 아니라 다른지역에서도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통품팀 기사를불렀습니다. 그런데 기사분 보는 앞에서 수신안테나도 죽어버리더라구요. 전 그래서 기사가 다시 확인서 써줄길래 센터 갔더니 보드교체를 해주더라구요. 근데 교체 했는데도 같은 증상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전 주**민원실장한테 임대폰을 받아 1개월 썼는데 이것역시 안테나가 다 죽어버리더라구요. 전 이폰때문에 100만원 이상의 손해를 봤는데 거기선 환불이 안된다고 하고 해줄 이유가 없다고 제조사로 책임 회피를 하네요. 아니면 1개월에 1만원씩 6개월동안 6만원 할인 해주는것 뿐이라네요..20배 가까이 손해봤는데 20/1가격으로 입막음 하려는 엘지에게 환불이 아니라도 좋으니 이 기종 윗단계 엘티이 폰으로 교환이라도 요청하는데 이것도 안된다네요. 언론에 터뜨려 엘지에서 손해배상이라도 받아야겠습니다. 제발 이문제를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이상증세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597 생활가전 박대식 2012-06-05
46593 기타 박유미 2012-06-05
46590 기타 김락균 2012-06-05
46588 기타 류현지 2012-06-05
46587 서비스 김수진 2012-06-05
46586 유통 정균석 2012-06-05
46585 기타 박유미 2012-06-05
46583 생활용품 사업자 2012-06-05
46581 생활가전 김수정 2012-06-05
46579 서비스 강석범 2012-06-05
46575 기타 황정은 2012-06-05
46571 기타 정성현 2012-06-05
46567 기타 김문지 2012-06-05
46564 기타 방현주 2012-06-05
46563 서비스 권의재 2012-06-05
46562 기타 헬로 2012-06-05
46551 기타 김점순 2012-06-05
46534 기타 노치영 2012-06-05
46526 기타 강혁 2012-06-05
46520 유통 김효민 2012-06-05
46517 기타 김지영 2012-06-05
46513 생활용품 김한수 2012-06-05
46512 통신 안재희 2012-06-05
46510 통신 한희철 2012-06-05
46509 식음료 김진희 2012-06-05
46507 digital 권정석 2012-06-05
46505 유통 배진호 2012-06-05
46502 기타 so lee 2012-06-05
46501 digital 서민호 2012-06-05
46500 자동차 이종주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