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따라사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에따라사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재철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2-05-23 15:29:50

본문

배송지연해놓고아무런사과도없고  모든것을  고객의  잘못으로  인정하는  쇼핑회사는  이땅에서  없어져야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818 기타

처리

**
문명숙 2012-06-06
46817 서비스 이정영 2012-06-06
46816 기타 진선미 2012-06-06
46815 통신 윤홍진 2012-06-06
46814 기타 최혜진 2012-06-06
46813 기타 김원기 2012-06-06
46812 기타 서경희 2012-06-06
46811 자동차 이미란 2012-06-06
46810 휴대전화 양철규 2012-06-06
46809 기타 박창희 2012-06-06
46795 기타 김희주 2012-06-05
46793 생활가전 김영미 2012-06-05
46792 기타 이상금 2012-06-05
46789 통신 고은선 2012-06-05
46788 기타 김예슬 2012-06-05
46787 기타 김다애 2012-06-05
46786 기타 안현식 2012-06-05
46785 기타 최보람 2012-06-05
46782 자동차 최선아 2012-06-05
46779 기타 최지훈 2012-06-05
46778 서비스 윤정운 2012-06-05
46774 기타 이신우 2012-06-05
46773 식음료 정대영 2012-06-05
46771 생활용품 고진화 2012-06-05
46769 기타 홍순욱 2012-06-05
46767 기타 윤호성 2012-06-05
46763 식음료 전인수 2012-06-05
46760 생활용품 고진화 2012-06-05
46757 식음료 전인수 2012-06-05
46754 휴대전화 김혜선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