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에어컨-대영물산 로얄소버리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동식에어컨-대영물산 로얄소버리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원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6-29 17:59:49

본문

회사에서 이용용도로 대영무역(주)에서 수입관리하는 ARP-1003EX을 구매하였는데 ( 부가세포함\600,000)
소음이 너무 심하여 반품및 환불 요청하였읍니다. 본사에서는 최초로 상담시 기계이상이 정검이 필요하고, 그래도 소음이 심할경우는 반품이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시어, 기기를 정검하였읍니다. 기기는 이상이 없다고 하요 판매처인 동진엔지니어링( 대표: 이남학)의 직원인 이진옥 부장을 통하여 구매하였읍니다.
참조로 11번가 인터넷쇼핑몰에 선전안내에는 50db로 소음이 적은 걸로 되어있지만 실제 소음은 80이상 심하여 도저히 사용이 불가합니다. 업체나 판매처에서는 기기고장등 이상인 아닌 소음문제이기에 반품및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문제는 업체에서는 안내서서나 포장박스 어느곳에서나 소음에 관한 주의가 없읍니다. 정확히 소음정도를 표시도 안되있읍니다. 그러면 설치후 가동시에나 소음을 학인 할수 있읍니다.
업체나 판매처는 소음 문제가 있기때문에 그것을 기재안하고 소비자를 기만, 사기입니다.
많은 이동식에어컨은 콤프레셔가 있어 소음에 대한 문제가 야기됫수 있고 실내 주로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이용하는 제품은 소음이 주된 품질이 될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즉 기기 이상의 사유 또는 수입이나 제조 불가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참조로 11번가 구매뎃글에서는 이 상품평이 절대 구매하지 말라라는 글로 차있읍니다.
제조나 판매처는 주요한 사안에 대하여 정확히 제품에 명시하여야 할 의무을 안했다고 봅니다.
따라서 당연히 반품및 환품조치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정및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음이 심하여 반품요청을 하니 반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음정도를 정확하게 측정 후 하자로 판단될 경우 보상 가능합니다. 각 제조회사별로 소음기준이 있으므로 에어컨 소음을 측정해서 제조회사의 기준을 초과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측에서 계속해서 반품거부를 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701 생활가전 김은숙 2012-07-25
59700 유통 강경숙 2012-07-25
59699 휴대전화 한쓰 2012-07-25
59698 서비스 김성공 2012-07-25
59697 통신 최지복 2012-07-25
59696 서비스 김성공 2012-07-25
59695 통신 조재천 2012-07-25
59694 생활가전 장영엽 2012-07-25
59693 기타 이은주 2012-07-25
59692 식음료 이민숙 2012-07-25
59691 기타 박수진 2012-07-25
59690 기타

처리

기타
이기성 2012-07-25
59685 생활가전 박영식 2012-07-25
59683 통신 이춘화 2012-07-25
59679 유통 노애란 2012-07-25
59674 생활가전 유순희 2012-07-25
59668 digital 손미정 2012-07-25
59667 금융 김교현 2012-07-25
59666 휴대전화 하석용 2012-07-25
59664 기타 장혜경 2012-07-25
59660 자동차 김선형 2012-07-25
59659 휴대전화 김영호 2012-07-25
59658 생활용품 김진만 2012-07-25
59656 식음료 차성훈 2012-07-25
59655 휴대전화 이조원 2012-07-25
59653 기타 김성일 2012-07-25
59651 digital 이승준 2012-07-25
59649 기타 조대현 2012-07-25
59648 digital 이승용 2012-07-25
59622 기타 김미옥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