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아이웰가구측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아이웰가구측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미
  • 조회수 : 1,009회
  • 작성일 : 12-06-01 10:47:41

본문

신혼집준비를위해 침대 협탁 화장대세트를 롯데홈쇼핑이 지정일자 배송이
가능하고 인터넷보다 낫겟다싶어 114만원 정도로 5/25일주문휴
이사일인 5/31배송부탁한다고 홈쇼핑측에 직접 전화도 햇죠 두번이나
가구점에서는 우선 부탁받은 전화는 업엇고 소비자가 5/31을원햇기에 가구특성상
10-14일걸리고 그전 취소시 위약금을 20만원내야한단 내용과 함께 많은 규정을 전화상
녹취햇죠 ~ 전5/31가구점로부터 6/1배송해드리겟다눈 전화를 받앗고
생각보다 빠른배송일거란 생각에 일까지 쉬엇습니다.
허나 6/1오늘 아침 가구점에서 트럭에 실타 침대가 떨어져 협탁이고 화장대 침대 가죽이
찢어져서 다른 소비자 상퓸으로 미리 빼서 담주에 보내주겟다길래.. 우선 실망스럽고
화가 낫지만. 그럼 담주 배송시 일땜에 5시이후에 맞춰달라 햇더니 그건 안된답니다
집비밀번호를 알려주면 배송후 사진찍어 핸폰으로 전송해주겟다는 겁니다
요즘 누굴믿고 아무도 없는집에 택배를 부릅니까?
그럼 난 일까지 쉬면서 시간을 냇으니 취소하고 오늘 당장 살수잇는 가구를 알아보겟다
햇더니.. 녹취햇던 걸 걸고 넘어지면서 위약금내시고 취소 하시던지
아님 배송이 5시 이후 가능한지 다시 알아보고 12시경 연락 주겟답니다
어떻게든 취소 안받을료고 소리지르고 따지니까 배송관련 알아봐주겟다고 하고
제가 위약금을 물을 순 잇지만 가구와 롯데측 잘못은 전혀 없는건지 신뢰가 떨어져서 아침부터
정말 불쾌하네여. 전화상 오늘 배송해주겟단 구두 약속은 규정에 없는거니 소용 업는
건지,  롯데 홈쇼핑 실망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매하신 가구의 배송관련하여 업체의 고객을 배려치 않는 서비스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552 생활가전 김성훈 2012-07-25
59551 기타 방선애 2012-07-25
59550 기타

처리

기타
이은경 2012-07-25
59549 서비스 정소연 2012-07-25
59548 서비스 문영주 2012-07-25
59547 기타 김지영 2012-07-25
59546 기타 서주현 2012-07-25
59542 서비스 김영미 2012-07-25
59540 생활용품 황지영 2012-07-25
59539 통신 이종철 2012-07-25
59537 기타 유형숙 2012-07-25
59536 생활가전 김수련 2012-07-25
59533 기타 이수연 2012-07-25
59532 기타 정예진 2012-07-25
59531 기타 김수언 2012-07-25
59527 식음료 정우택 2012-07-25
59525 생활가전 고재현 2012-07-25
59523 휴대전화 이숙진 2012-07-25
59519 서비스 한혜정 2012-07-25
59518 기타 오현숙 2012-07-25
59516 유통 김옥희 2012-07-25
59515 생활용품 우정민 2012-07-25
59514 자동차 최정훈 2012-07-25
59511 서비스 김수연 2012-07-25
59508 생활용품 이성은 2012-07-25
59507 기타 지현 2012-07-25
59506 생활가전 조부장 2012-07-25
59505 통신 최경수 2012-07-25
59492 기타 장예진 2012-07-25
59491 자동차 진건호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