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여수 & 여수훼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짜증나는 여수 & 여수훼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정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2-07-01 15:28:17

본문

저 귀찮아서 왠만하면 이런짓 안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만,
정말 가만히 있자니 속터지고 화가 치밀어서 고발합니다!!
오늘(7월 1일) 오전 9시 20분 여수 ->제주 행 여수훼리 코델리아호 탑승예정자였습니다.
아침부터 택시 두 번 갈아타며 물어물어 찾아갔습니다.
(홈페이지 나와있는 여객터미널 갔더니 제주행 운항 해 본적 없답니다..)
택시기사도 어디서 운항하는지 모른다는 겁니다-_-
겨우 어찌어찌 찾아갔습니다.
황당하게도 갔더니 운항 안한답니다.
여수훼리 관계자 아무도 없습니다.
주변분들 말씀해주셔서 알았습니다.
6월 29일 운항하루하고 운항중단됐다는 사실을....-_-;;;
물어물어 찾아갈 필요 없었습니다. 여수훼리측에서 전화한통은 고사하고 문자 한통도 주지 않았습니다.
콜센터 전화는 당연히 받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가기전 방문했는데 할인이벤트 한다고하고 운항중지라는 글은 찾아볼 수 조차 없습니다.

엿먹고 알아서 와라 이겁니까?
애들까리 데리고 가족들 기분좋게 여행가서 말그대로 개고생했습니다.
기대하고 간 여수? 그 누구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지 않습니다.
여수박람회 콜센터 자기네 해줄수 있는게 없다니다.
여수시청?
운항 안하는지도 모릅니다. 처음 듣는답니다. 자기네가 허가한거 아니랍니다.
개인 회사니 자기네도 그거까진 모른답니다.
운항을 그럼 왜 시키냐 했더니 허가는 해양항만청에서 한답니다.
전화했더니 선장이 경력이 없어서 하루 운항하고 중지시켰답니다.
그럼 처음부터 왜 허가를 내줬냐했더니 그건 사장이 고용하는 거라 자기네는 그거까진 모른답니다.
그래도 친절히 여수훼리 사장 전화번호 알려줘서 전화했습니다.
핸드폰 꺼져있습니다.
욕이 절로 나옵니다.
사과는 커녕 피해보상, 환불도 전혀 알길이 없습니다-_-
참나,,,
다들 짠것같이 모른다모른다,,자기네 책임 없다,,,,
주변에서 참,,,구석진 여수에서 왜 박람회를 하는지 모르겠다는 말 많이 하드만..
그 이유를 이제 알겠습니다.
고생한건 둘째치고 다른 지역으로 돌아돌아 시외버스타고 비행기타고 겨우왔습니다.
이 보상 누가해줄겁니까 대체-_-;;
참 나 당하고도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_-;;;;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화물운송 차량,운송 해운, 영업용 택시, 버스 등 관련 분쟁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99 기타 장종수 2012-06-29
52498 기타 주설호 2012-06-29
52497 통신 데이빗 2012-06-29
52496 서비스 김범석 2012-06-29
52485 기타 하정 2012-06-29
52477 통신 조덕진 2012-06-29
52473 생활가전 김윤균 2012-06-29
52471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8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5 서비스 정동채 2012-06-29
52462 통신 고연진 2012-06-29
52461 건설 김세나 2012-06-29
52460 생활용품 민혜진 2012-06-29
52459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29
52458 생활가전 박정은 2012-06-29
52457 생활가전 김정경 2012-06-29
52456 기타 이우연 2012-06-29
52453 휴대전화 김채수 2012-06-29
52451 기타 박영하 2012-06-29
52449 서비스 배향덕 2012-06-29
52447 유통 이순녀 2012-06-29
52445 통신 고미정 2012-06-29
52442 통신 신동길 2012-06-29
52441 식음료 김미경 2012-06-29
52434 기타 전주은 2012-06-29
52430 자동차 손은경 2012-06-29
52429 통신 황훈 2012-06-29
52428 서비스 양희정 2012-06-29
52426 기타 손창길 2012-06-29
52425 통신 김호진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