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과 스타일인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과 스타일인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혁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2-06-21 12:09:42

본문

작년 10월경 그루폰에서 헬로우키티 등받이방석을 2개 구매했습니다
10월 23일날 결혼한신혼이라 집좀 꾸미고싶어 식탁의자에 사용하려고 구입했죠
올 3월에 방석을 세탁하기위해 방석을 빼는데 식탁의자에 물이 들었더군요
그래서 4월3일경 그루폰에 연락을 했습니다 글도 남기고요
사진을 보내달라더군요 사진도 보내줬습니다 협의후 연락을 준다더군요
연락이 없더군요 총 6번에 걸쳐 글을 남겼습니다 답변은 다 똑같더군요 협의후 연락드린다고...
그러더니 최근 전화도 아니고 그냥 답글로 남겨놨더군요
3달기다려 받은 대답이 전화로 받은것도 아니고 답글의 답글에 남긴글이(다시 한번확인안했으면 보지도 못했죠)
우린해결 못하니 직접 (주)스타일인(키티판매처)과 통화해서 해결하라더군요 나참어이가 없어서
지들은 손 놓겠다는 말이죠 쉽게 말해 마트에서 산 물건이 잘못됬을때 야채면 농부한테가서 따지고 생선이면 어부한테 보상받으라는 소리죠? 이게 말이 되나요? 우린 판매만 했다 내물건은 아니다?
소비자가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스타일인에서 전화가 왔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꾹참고 스타일인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분이 받더군요
상황설명을 했죠 그러곤 그루폰에서 연락못받았냐 물어보니 4월초에 한번 연락오고 연락이 없어다고 하더군요
(그루폰에선 해결할 생각이 없었다는거죠 시간만 끈거죠)
그러면서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서 담당자오면 전해주겠다고 전화번호 남기라 하더군요
그리곤 3일째 연락이 없내요
지금 3달째 이 두기업한테 농락당하고 있네요 손해배상을 받고 두기업에 벌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결좀 해주세요

일이주전글을 남겼었는데 처리이라 떠서 해결된줄알았는데 변한게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76 통신 최성희 2012-06-19
49973 기타 전미선 2012-06-19
49972 digital 이영규 2012-06-19
49969 식음료 정명진 2012-06-19
49968 서비스 김혜진 2012-06-19
49966 기타 전현희 2012-06-19
49964 휴대전화 강혁 2012-06-19
49963 휴대전화 이제법형 2012-06-19
49961 기타 황미숙 2012-06-19
49958 서비스 최혜림 2012-06-19
49955 통신 조영선 2012-06-19
49954 생활용품 고기현 2012-06-19
49953 기타 정진호 2012-06-19
49952 기타 석민영 2012-06-19
49951 기타 이기훈 2012-06-19
49950 통신 유승원 2012-06-19
49949 서비스 김현수 2012-06-19
49948 휴대전화 김은지 2012-06-19
49947 digital 박주빈 2012-06-19
49946 서비스 임승옥 2012-06-19
49945 식음료 이재훈 2012-06-19
49944 식음료 김지연 2012-06-19
49943 생활용품 곽순영 2012-06-19
49942 휴대전화 홍성호 2012-06-19
49941 digital 허지혜 2012-06-19
49923 생활가전 박성식 2012-06-18
49922 생활용품 문애정 2012-06-18
49918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6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3 식음료 유을성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