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기기변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기기변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경식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2-06-19 11:15:51

본문

<P>안녕하십니까<BR>저는 3월15일 sk라는 통신사에서 전화를 받고 기존우량고객에게 3년약정(기존2년)을 다시하면 휴대폰기기를 무료로 해준다고해서 단말기를 교환했읍니다. 기존폰을 반납하는가 동시에 어디선가 문자멧세지가 날아왔읍니다, sk를 사칭 단말기피해사례가많다 조심해라라는 문구였읍니다.<BR>단말기는 3월말에 받아 이미쓰고있는데 등록은 4월3일로 돼있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창원에 살고있는데 대리점은 부산 괘법동으로 돼있구요 문제는 요금입니다. 다음달 요구청구서를 받아보니 해택을 받을려구 3년 약정을 했는데 위압금이 청구돼는가하면 기존폰을 반납했는데 단말기할부금2대가청구됀것입니다. 담당자에게연락을 하니 다른 항목에서 단말기할부금만큼 할인이 됀다. 다음달은 요금이 적게 나온다 기다려 봐라 하는 말을 하고 해피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기존요금을 내지않고 이번달 명세서를 받아보았는데 역시 단말기 두대청구가 다돼있더라구요.정말 황당했읍니다.<BR>너무화가 나서 방법을 찾고있는데 마땅히 연락할데도 없고 해서 문의 드립니다. 지금 기분으론 사기로 고발이라도 하고 싶은데 제가 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녕 해결방법은 없나요 다른사람들처럼 사기당한거나요?<BR>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BR>고발하고싶습니다. 오늘이 전화요금 마지막 날이라고 sk에서 연락이 왔읍니다. 요금을 지불하지않으면 내일 통신이 두절될것 같습니다. 제가 싸울수 있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BR><BR>저애게 연락준 담당자입니다.<BR>이름은 알수없읍니다.<BR>회사번호같습니다. 02-1600-****</P>
<P>010-8181-****</P>
<P>부산 괘법동사무소051-466-****</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로부터 기존휴대폰 우량고객에서 주는 혜택이라며 해당기간으로 재약정할경우 무료휴대폰을 준다고하여 교체하셨는데 기기요금과 위약금청구가 되고있어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계약서에 무료폰으로 되어 있지 않고 휴대폰 단말기대금이 할부로 되어 있다면 7일 이내 통신사 본사 및 대리점으로 내용증명을 발
송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6월 22일 대리점측에서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기존폰 잔여 할부금 중 20만원을 대리점에서 부담하기로 협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944 통신 박남경 2012-06-14
48942 통신 이상구 2012-06-14
48941 서비스 전용순 2012-06-14
48931 자동차 원상규 2012-06-14
48925 생활가전 백현선 2012-06-14
48921 휴대전화 진선미 2012-06-14
48916 생활용품 이명순 2012-06-14
48912 통신 이정란 2012-06-14
48911 기타 이은숙 2012-06-14
48909 기타 송경희 2012-06-14
48906 생활용품 김혜린 2012-06-14
48903 기타 김영란 2012-06-14
48902 식음료 김미옥 2012-06-14
48901 서비스 김문선 2012-06-14
48900 휴대전화 이송희 2012-06-14
48898 생활가전 김은지 2012-06-14
48897 서비스 정대용 2012-06-14
48896 통신 김미진 2012-06-14
48891 휴대전화 김승현 2012-06-14
48888 서비스 임혜민 2012-06-14
48886 생활용품 서영란 2012-06-14
48884 통신 방성진 2012-06-14
48883 생활가전 김은지 2012-06-14
48881 기타 길문옥 2012-06-14
48879 서비스 고동일 2012-06-14
48878 휴대전화 강세련 2012-06-14
48872 서비스 김희경 2012-06-14
48869 서비스 최은경 2012-06-14
48859 서비스 정미애 2012-06-14
48853 식음료 김명애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