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기기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기기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심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6-05 10:11:55

본문

저는 제 명의로 남편핸드폰까지 두개가 있습니다  핸드폰을 바꾸라고 전화가 와서 두개다 기기를 변경하면서 전에 쓰던 할부금이 남아서 그 대리점에서 전에쓰던 할부금을 납부해준다해서 체결해서 지금 바꾼 기기로 핸드폰을 사용하는데 lgu+ 핸드폰요금 내역서에 전에 할부금이 청구가 되어서 몇번 전화를 했더니 다 납부 되었다고 다음달 요금에서 청구된 요금을 빼 준다고 해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신한카드 내역서에4월24일lgu+통신요금104290원 또한 다른번호88850원 5월3일 lgu+통신143000원 5월 14일 lgu+통신94920원 또한다른번호72270원이 신한카드 내역서에 청구되었습니다 남편 카드 내역서라 남편이 우연히 내역서를 보니 이렇게 청구되었는데 어떻게 된거냐 다음날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143000원이 핸드폰요금 내역서에는 기재되지도 않은 할부금은 한꺼번데 빼내간 lgu+회사 다 지불된 할부금을 4개월이나 청구해서 요금을 빼간것도 모자라서 이번에는 요금청구서에도 기재하지도 않고 한꺼번에 요금을 남의 카드에서 빼버린 이 회사의 횡포를 나하나 해결하는걸로 끝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회사 상담원과 통화해서 전에 할부금 납부를 알아보니 다 납부되었다 그럼 납부된 할부금이 소급해서 올라가 보아라 하니 4개월청구되었다 그럼어떻게 할거냐 4개월청구된요금은 다음달요금에서 빼서 청구하고 한꺼번에 빼간요금143000원은 환불하겠다 남의 카드에서 마음대로 돈을 빼갔은니 돌려주는건 당연한거고 내가 이대로 나 하나로 해결하는걸로 끝나지 않겠다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거의 청구서내역서를 보지않고 지나간다는 것을 악용해서 얼마나 많은 고객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지 철저히 조사해서 이런 피해자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제가 핸드폰요금청구서 내역서만 보고 몇번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요금청구서에는 기재하지도 않고 바로 카드에서 바로 인출한이런법도 있나요 남의카드에서 다 지불된 할부금을 한꺼번에 빼간 lgu+이렇게 큰 회사가 고의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요금 체계가 되어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143000원은 바로 환불한다고해서 제가 전화를 안받았더니 남편하고 통화해서 남편통장으로 바로 입금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고객들이 이런 피해를 보고 모르고 지나가고 있는지 다시는 이런 피해자가 없게끔 조치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폰에 대한 할부금을 대납해준다고하여 기기변경을 하셨는데 그대로 청구되고 있었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시정조치에 관해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581 생활가전 김수정 2012-06-05
46579 서비스 강석범 2012-06-05
46575 기타 황정은 2012-06-05
46571 기타 정성현 2012-06-05
46567 기타 김문지 2012-06-05
46564 기타 방현주 2012-06-05
46563 서비스 권의재 2012-06-05
46562 기타 헬로 2012-06-05
46551 기타 김점순 2012-06-05
46534 기타 노치영 2012-06-05
46526 기타 강혁 2012-06-05
46520 유통 김효민 2012-06-05
46517 기타 김지영 2012-06-05
46513 생활용품 김한수 2012-06-05
46512 통신 안재희 2012-06-05
46510 통신 한희철 2012-06-05
46509 식음료 김진희 2012-06-05
46507 digital 권정석 2012-06-05
46505 유통 배진호 2012-06-05
46502 기타 so lee 2012-06-05
46501 digital 서민호 2012-06-05
46500 자동차 이종주 2012-06-05
46499 유통 김정화 2012-06-05
46498 기타 이은숙 2012-06-05
46496 서비스 정태숙 2012-06-05
46495 금융 송영임 2012-06-05
46494 통신 김은경 2012-06-05
46492 기타 강효정 2012-06-05
46491 휴대전화 박소영 2012-06-05
46487 식음료 이동협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