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항의합니다.삼성서비스센타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시한번항의합니다.삼성서비스센타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용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06-15 00:05:38

본문

오늘 오후에 문의를 드렸었는데요
제가 문의한바는 서비스가 아니라..
소비자로서, 부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고객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삼성서비스센타에 대해 도저히 분을 참을수없어서 문의한거였는데...
서비스쪽은 이쪽담당이 아니라는 답이 올라왔네요..
저는.. 많은 금액을 삼성서비스센타에 부당하게 떼였다고 생각하고 글을 올린겁니다,,,
분명 휴대폰에 전화번호 복구를 위해 서비스센타에 돈을 주고 맡겼는데,
절대 복구가 안된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는데
담당 엔지니어가 무조건 그냥 설명했다고만 하고 고객인 제가 못들엇다고만 합니다
분명 데이타 복구를 위해서 돈을 지불하고 고쳐달라는건데,
만약 복구가 안된다면 첨부터 고치지 않았을 금액이였습니다.
거금의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물론 복구된다는 이유로 말이죠
요즘 젊은 사람들 같았음 여러방면에 빠싹하고 똑똑해서 절대 당하지 않았을껀데,
잘모르시는 어른들을 상대로 대충 그냥 아주대충 하는겁니다

끝까지 돌아오는 답은 "고객님이 못알아들었습니다,"  "고객님 억지십니다."  "우리들은 전문가라 실수하지않습니다."  하면서 고객의 소리는 아예 무시합니다,
아니...지금 누구돈을 빨아먹고 누구돈으로 사는데..
이래서.. 잘모르고 전문인이 아닌 시민들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런갑다. 아 그렇구나. 하면서 그냥 넘어가야합니까?
부당하게,, 돈을 버린건데.. 그런갑다.. 하고 넘겨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다시 한번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29 기타 이정석 2012-06-08
47228 생활용품 김서윤 2012-06-08
47227 서비스 배한글 2012-06-08
47226 유통 조영란 2012-06-08
47225 유통 조영란 2012-06-08
47223 서비스 정아름 2012-06-07
47222 기타 방선영 2012-06-07
47221 기타 이유진 2012-06-07
47219 자동차 김소진 2012-06-07
47216 통신 강민서 2012-06-07
47215 생활용품 박인용 2012-06-07
47212 자동차 김진석 2012-06-07
47208 식음료 박주원 2012-06-07
47207 생활가전 신송운 2012-06-07
47206 자동차 노진한 2012-06-07
47200 유통 김철수 2012-06-07
47195 서비스 황태연 2012-06-07
47194 휴대전화 진수연 2012-06-07
47193 휴대전화 김소망 2012-06-07
47191 통신 이미래 2012-06-07
47189 생활가전 박미라 2012-06-07
47184 휴대전화 김소망 2012-06-07
47183 생활용품 김도연 2012-06-07
47182 유통 김성아 2012-06-07
47177 건설 박종업 2012-06-07
47172 통신 설재학 2012-06-07
47171 해결&감사글 안수용 2012-06-07
47170 기타 주승현 2012-06-07
47164 유통 임호 2012-06-07
47162 통신 장경미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