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소비자 희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소비자 희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 사무엘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06-02 23:19:38

본문

2012-05-26 주문 시작
현재 2012-06-02 까지 배송이 안된 상황입니다

배송 정보와 운송장번호 영수증(인터넷 쇼핑) 은 첨부 파일로 올렸습니다

보시면 배송완료 했다고 나오다 다시 배송출발 하는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택배기사님이 수요일 저녁에 보내주신다고 해서 기달렸는데 안오더군요
그 다음날 미안하다며 목요일 오늘 꼭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니 안왔습니다
전화를 해봤더니 통화기록도 없는 핸드폰에 전화를 했다며 우기고
담당자가 바뀌었으니 다른번호 하나주고 전화를 끊더군요
결국 금요일 보내준다고 하더니 토요일 오전까지 보내준다고만 하고 안 보내줍니다
끝까지 나몰라라 무대포식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시며 소비자를 희롱하는 한진택배 덕분에

지인 생일에 신발선물 하나를 못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부탁합니다 인도예정일을 어떻게 아는지
또 인도예정일이 끝난후 손해배상 청구하는법
또한 다른방식에 손해배상 청구에 대한 방법 등을 가르쳐 주세요

위글은 단 한치에 거짓도 없습니다

한진택배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저 뿐만아닌 다른 많은 소비자들이 한진택배에 대한 피해신고가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막말로 불량기업이라 이거죠 부탁드립니다 한진택배에 강력한 항의를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정중히 사과말씀 드리면서 상품 배송 관련 말씀드리니
상품 받지 않으시겠다고 하시어 반송처리 하였으며, 제보자분께 다시 한번 사과 드리고 앞으로 이런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 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회사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약속불이행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02 자동차 김경진 2012-06-07
47001 자동차 김덕환 2012-06-07
46999 휴대전화 이종수 2012-06-07
46998 생활가전 정재승 2012-06-07
46995 휴대전화 이종수 2012-06-07
46993 자동차 김나자 2012-06-07
46986 식음료 안선경 2012-06-07
46982 digital 김이도 2012-06-07
46981 생활가전 성은주 2012-06-07
46968 기타 강은진 2012-06-07
46966 휴대전화 김은영 2012-06-07
46965 기타 김주명 2012-06-07
46964 서비스 정성수 2012-06-07
46963 기타 장성훈 2012-06-07
46962 기타 김주명 2012-06-07
46961 기타 김미경 2012-06-07
46960 통신 문철웅 2012-06-07
46959 기타 어희진 2012-06-07
46957 금융 추태현 2012-06-07
46954 서비스

처리

**
추인환 2012-06-07
46953 생활용품 이철 2012-06-07
46952 휴대전화

처리

kt lte
김종성 2012-06-07
46951 서비스 도와주세요 2012-06-07
46942 휴대전화 김다은 2012-06-07
46941 자동차 박한별 2012-06-07
46940 서비스 이정숙 2012-06-07
46939 기타 이윤정 2012-06-07
46938 기타 김누리 2012-06-07
46937 해결&감사글 이승희 2012-06-07
46936 휴대전화 김수곤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