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I G 손해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 I G 손해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미애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05-31 16:52:38

본문

본인은  척추 디스크 수술하고 서류 증빙해서 보험금 신청을 했습니다.
서류 접수한지 25일이 지나도 보험금 입급이 안되어 전화를 하니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연락을 해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를 했더니 같은이유로 통화가 안되네요.
3일 연속 통화가 안되서 화가나서 회사홈피에 올렸더니 
바로 전화가 오데요.오전에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2~3일안에
입금을 해준다더니 오후에는 다시전화가 와서 천만원이 넘는금액이라 실사가 필요하다고
사원이 방문하면 동의서에 서명해달라고 하더군요.
현장실사를 해야 하고 언제 입금될지는 정확히 약속은 못하겠다고 합니다.
서류접수한지 한달여가 다 되가는데 이제 실사를 하다니요?
아이가 아파서 여러번 입원을 했었는데 타보험사는 서류접수 하고 2`3일 내로 입금이 되던데
이 보험회사가 원래 이런가요?
기존에 있던 보험을 해약하고 당시 설계사가 보장도 좋고 지급등등 신용이 있을꺼 같아 택했는데
그리고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도 다른 보험사는 2~3일안에 입금이 된다던데
접수한지 한달여가 되가는데 이제 실사를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팩스로 서류 보내주는 보험대행 써비스가 있어서  팩스로 서류를 보냈고
분명 설계사도 확인이 됬다고 하던데 접수번호가 안와서 확인을 해보니 접수가 안됬다고 합니다.
해서 다시 보험사 빙문해서 직접접수를 했습니다 .
정말이지  손꼽히는 보험사에서 이런 일처리가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준비된 돈이 없어서 저도 현금써비스에 지인에게 빌려가면서 병원비를 내고
보험금 입금만 기다리는데 이건 소비자에 대한 횡포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보험은 왜 가입하며 다달이 성실하게 내는 가입자를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디스크수술을 하시고 가입해놓으신 해당보험상품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으셔야하는데 보험금 지급이 미뤄지며 이제 와 큰금액이라 실사를 해야한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당시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계약서상의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하며 업체의 보험금 지연과 관련하여  금융민원센터(http://www.fcsc.kr ☎1332)에 민원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25 통신 이해용 2012-06-07
47022 digital 문종수 2012-06-07
47021 서비스 이유경 2012-06-07
47017 식음료 구희선 2012-06-07
47011 휴대전화 김요환 2012-06-07
47007 휴대전화 나기섭 2012-06-07
47005 서비스 고귀환 2012-06-07
47004 서비스 송인석 2012-06-07
47003 통신 최진권 2012-06-07
47002 자동차 김경진 2012-06-07
47001 자동차 김덕환 2012-06-07
46999 휴대전화 이종수 2012-06-07
46998 생활가전 정재승 2012-06-07
46995 휴대전화 이종수 2012-06-07
46993 자동차 김나자 2012-06-07
46986 식음료 안선경 2012-06-07
46982 digital 김이도 2012-06-07
46981 생활가전 성은주 2012-06-07
46968 기타 강은진 2012-06-07
46966 휴대전화 김은영 2012-06-07
46965 기타 김주명 2012-06-07
46964 서비스 정성수 2012-06-07
46963 기타 장성훈 2012-06-07
46962 기타 김주명 2012-06-07
46961 기타 김미경 2012-06-07
46960 통신 문철웅 2012-06-07
46959 기타 어희진 2012-06-07
46957 금융 추태현 2012-06-07
46954 서비스

처리

**
추인환 2012-06-07
46953 생활용품 이철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