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따라사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에따라사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재철
  • 조회수 : 842회
  • 작성일 : 12-05-23 15:29:50

본문

배송지연해놓고아무런사과도없고  모든것을  고객의  잘못으로  인정하는  쇼핑회사는  이땅에서  없어져야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417 기타 김은혜 2012-07-17
57416 기타 심영주 2012-07-17
57415 휴대전화 이지화 2012-07-17
57414 유통 강효진 2012-07-17
57410 생활용품 이태호 2012-07-17
57406 기타 강혜정 2012-07-17
57391 금융 전미현 2012-07-17
57379 서비스 이미예 2012-07-17
57378 기타 이승재 2012-07-17
57376 기타 박은정 2012-07-17
57373 기타 이승재 2012-07-17
57372 휴대전화 류재혁 2012-07-17
57371 휴대전화 신민선 2012-07-17
57367 생활가전 kkqb 2012-07-17
57365 생활가전 최지나 2012-07-17
57364 휴대전화 이영란 2012-07-17
57362 기타 이귀정 2012-07-17
57360 기타 이재화 2012-07-17
57359 서비스 전병욱 2012-07-17
57358 기타 정윤희 2012-07-17
57357 휴대전화 김종섭 2012-07-17
57355 휴대전화 박봉영 2012-07-17
57352 생활가전 한주미 2012-07-17
57350 digital 손경란 2012-07-17
57349 서비스 김애희 2012-07-17
57348 생활가전 김대겸 2012-07-17
57342 생활가전 최지나 2012-07-17
57331 서비스 문영준 2012-07-17
57326 기타 김정희 2012-07-17
57320 서비스 이진준 2012-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