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위약금 대납 사기 민원 제기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위약금 대납 사기 민원 제기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승호
  • 조회수 : 1,436회
  • 작성일 : 12-12-03 12:59:43

본문

LG U+ 직영점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의 위약금을 전부 대납해주고

새로 바꿀 휴대폰도 지원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거기에 가입비 유심비 등도 포함되어있었고요.

하지만 매달 34000원씩 입금해주기로 한 약속은

첫달만 들어오고 소식이 없으며,  처음부터 계속 요구한

계약서도 보내주질 않았습니다.

약정 도한 2년 약정이었는데 3년으로 변경되어있었습니다.

엘지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이러한 사정과

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하였지만 본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며

회피하는 입장입니다.

어머니 휴대폰을 바꿔드리겠다는 마음으로 개통하게 되었는데

오히려 어머니께 걱정만 끼쳐드리고 있습니다.

전 LG U+란 이름을 믿고 기다린 것 뿐인데 LG U+는 책임회피만

할 뿐입니다.

다른 몇몇 사람들처럼 녹음파일도 증거도 갖고 준비하질 못하여

어머님과 저는 걱정하며 발만 동동굴리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매달 13만원 넘게 돈이 나가고 있습니다.

전 사용하지도 계약하지도 않은 돈이 말이죠

전 계약서를 보지도 쓰지도 않았는데

개통이 된게 이상하여 엘지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본인들은 계약서를 안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계약서도 확인안하고 무조건 개통하고 보자는 LG U+ 본사가

제대로 된 행태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LG U+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제발 계약대로 이행하여 저 같은 피해자들이 마음편히

지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비자고발센터에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212 휴대전화 오대환 2012-07-13
56211 기타 김선희 2012-07-13
56209 생활가전 서경원 2012-07-13
56207 서비스 전창환 2012-07-13
56204 생활용품 장희범 2012-07-13
56200 생활용품 강명화 2012-07-13
56198 기타 김선희 2012-07-13
56193 기타 조성경 2012-07-13
56191 건설 서정원 2012-07-13
56190 휴대전화 이용욱 2012-07-13
56188 기타 전효주 2012-07-13
56187 생활가전 조수라 2012-07-13
56186 건설 박푸름 2012-07-13
56185 기타 서영 2012-07-13
56184 기타 서동욱 2012-07-13
56183 유통 이나연 2012-07-13
56182 식음료 이주연 2012-07-13
56181 기타 한그루 2012-07-13
56180 서비스 김공주 2012-07-13
56179 서비스 김혜숙 2012-07-13
56178 digital 김기석 2012-07-13
56177 통신 신혜리 2012-07-13
56175 생활가전 한영수 2012-07-13
56169 휴대전화 최항규 2012-07-12
56168 생활가전 김현경 2012-07-12
56163 생활용품 최경숙 2012-07-12
56160 서비스 김은정 2012-07-12
56159 서비스 정운봉 2012-07-12
56157 기타 김광범 2012-07-12
56156 기타 양재형 2012-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