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맛있는 우유 GT에서 엄청 쓴약품 맛이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유업 맛있는 우유 GT에서 엄청 쓴약품 맛이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빈희
  • 조회수 : 1,219회
  • 작성일 : 12-07-21 07:33:52

본문

안녕하세요.27개월 된 쌍둥이엄마입니다.
쌍둥이들이 하루에 두세번씩 먹는 남양유업 맛있는 우유 GT에서 저도 먹지도 못할 정도로 쓰디쓴 약품(?)아니면 농약은 마셔보지 못했지만 목으로 넘어가다 죽을뻔 한 우유를 고발합니다.
 20일 일요일 저녁에 구산점 칸베이커리라는 곳에서 우유와 빵을 샀습니다.
기존에 쌍둥이들이 우유는 하루에 2-3컵씩 먹는지라 항상 1000ml짜리가 두개씩은 꼭 있어
그 우유를 먹고 금요일 아침에 빵집에 산 우유를 할머니께서 주었는데 우리 쌍둥이들이 두어 모금 먹더니
입을 대지 않아 할머니가 대신 드시다  너무너무 써서 먹지 못하고 버리셨다고 합니다.
직장을 다니터라 일끝나고 와서 설마하는 마음과 쌍둥이들이 마셨다는 생각에 저또한 우유 한 모금을
마시다 상상조차 하기 힘들정도로 써서 몇번을 입을 헹구었습니다.
우유는 부패하며 응고가 지고 상한 특유의 맛이 나지만
이 우유는 평소때와 색도 같고 응고없이 똑같아 더욱 화가납니다.
빵집에서는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며 부인하고 남양우유 대리점을 알려달라고 하니
자신들은 절대가르쳐 주지 못하겠다고 하며 자신들은 그날 사서 그날 다 판다며
남양 측에 신고하라고 하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날짜를 봤더니 우유 유통기한이 20일까지라 써있고
우유 산 날짜는 15일 저녁인데 그날가지고 온 우유라고 우유유통기한이 5일밖에 안된다는 얘기인지
지금 이 우유는 부패의 문제가 아니라 우유에 약품처리한 것밖에 되지 않아 무지 화가 납니다.

울 쌍둥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남양분유,남양우유를 먹고 왔습니다.
혹시나 우유에 약품처리를 조금씩이라도 해왔지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어디에 가서 호소를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우유에서 쓴맛이 느껴져 불쾌한 기분 드시겠습니다. 식료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부패, 변질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으며 부정,불량식품신고는
전화 : 국번없이 1399 또는 다음 URL주소 : http://www.kfda.go.kr/cfscr/complain.kfda?top_navi=3
으로 신고하실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797 서비스 김아름 2012-07-16
56796 통신 허덕용 2012-07-16
56795 통신 jungwj 2012-07-16
56794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16
56792 기타 김소연 2012-07-16
56791 서비스 정형렬 2012-07-16
56790 식음료 진광열 2012-07-16
56787 유통 박찬우 2012-07-16
56785 휴대전화 윤숙경 2012-07-16
56783 기타 김재수 2012-07-16
56782 유통 강은영 2012-07-16
56781 휴대전화 이동관 2012-07-16
56780 서비스 이경은 2012-07-16
56779 휴대전화 김동국 2012-07-16
56778 생활용품 황지영 2012-07-16
56777 기타 설국 2012-07-16
56774 서비스 박신자 2012-07-16
56769 서비스 박현주 2012-07-16
56768 기타 노우석 2012-07-16
56767 기타 노우석 2012-07-16
56766 서비스 유정선 2012-07-16
56765 기타 김기석 2012-07-16
56764 통신 박정호 2012-07-16
56763 기타 최준혁 2012-07-16
56762 기타 양희진 2012-07-16
56761 기타 김기석 2012-07-16
56753 식음료 어세연 2012-07-16
56752 기타 한상신 2012-07-15
56751 휴대전화 이경화 2012-07-15
56750 기타 장성훈 2012-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