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신고 접수한지 한달째 인데 게속 심사중이라고만 핑계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상신고 접수한지 한달째 인데 게속 심사중이라고만 핑계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보라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07-09 12:51:52

본문

휴대폰 보상신고 접수를 한지 한달째입니다.
첨엔 일주일이면 된다고 각종 서류를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줬더니
8일째가 되었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직접 연락을 했더니
다시 서류필요한게 있다고 보내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보내줬더니 10흘이 되도록 이렇다 저렇다 또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연락을 해서 물어보니 또 필요한 서류가 있다고 해서 또 보내주고
지금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계속 핑계만 대고 지연이 되고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상담을 하는 직업이라 긴급건으로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스마트 세이프쪽에선 심사가 늦어지고 있다고만 얘기하고
계속 했던말만 반복중입니다.
휴대폰 가계로 알아보니 저처럼 이렇게 보상이 늦어지는건 첨이라고 저보다 늦게 보상접수한 사람도
벌써 폰을 받았다고 하네여..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저도 기다릴만큼 기다렸는데 이렇게 자꾸 핑계만대고 보험처리는 회피하고있으니 ...
정말 답답할 나름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폰세이프 고객센터를 통해 지연 사유를 확인해보니 분실 후 통화이력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어 제보자분께 추가 서류(통화내역서) 제출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 7/9일 보상 승인완료 및 기변 대리점 배정되었으며 7/10일 기기변경 확인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보상신고를 하시고 계속 심사중이라며 처리가 지연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469 휴대전화 강미정 2012-07-06
54468 식음료 박오복 2012-07-06
54466 생활가전 김은희 2012-07-06
54462 자동차 박제인 2012-07-06
54459 생활용품 김은영 2012-07-06
54454 서비스 김영미 2012-07-06
54453 통신 양원일 2012-07-06
54451 생활용품 장옥림 2012-07-06
54450 통신 박은정 2012-07-06
54449 통신 임장수 2012-07-06
54448 생활가전 김민지 2012-07-06
54447 생활용품 오유미 2012-07-06
54445 생활가전 전효진 2012-07-06
54444 휴대전화 이성욱 2012-07-06
54441 digital 김민호 2012-07-06
54433 자동차 장점주 2012-07-06
54431 유통 정진희 2012-07-06
54430 생활가전 정현균 2012-07-06
54428 digital 강선기 2012-07-06
54425 기타

처리중

오픈마켓
김정희 2012-07-06
54419 digital 윤선영 2012-07-06
54415 휴대전화 KwanLee 2012-07-06
54414 기타 노태숙 2012-07-06
54411 통신 하은주 2012-07-06
54410 기타 김진영 2012-07-06
54409 생활가전 이상규 2012-07-06
54407 서비스 김진태 2012-07-06
54406 기타 성수연 2012-07-06
54399 기타 손미량 2012-07-06
54395 식음료 소라 2012-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