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배포의 원산지 툴바 자동인스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악성코드 배포의 원산지 툴바 자동인스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승진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6-19 19:56:19

본문

인터넷을 하다보면 애드웨어 악성코드들이 컴퓨터에 많이 깔립니다. 헌데 이들 중 대부분은 동의 없이 깔리지 않게 되어있죠.

헌데 알툴바, 다음툴바 등 대부분의 거대 싸이트 툴바들이 자사의 다른 프로그램 업데이트시 자동으로 함께 설치하여 소비자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물론 자세히 업데이트 내역을 확인하다보면 동의 란을 해제할 수 있는 칸이 마련되어있기도 합니다만
이런 동의절차 란의 글씨가 작아서 지나치기 쉬울뿐 아니라 팝업 경고로 재확인을 시켜주지 않기에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동의하려는 의도도 없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동의체크된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넘어가고, 그 결과 악성 애드웨어에 노출되기 쉬운 툴바등을 설치하게 됩니다.

외국 불법 싸이트들의 툴바도 아니고 국내 유명포탈, 알툴즈, 구글 등의 주요 업체들이 저지르는 이같은 속임수들로 인해 컴퓨터에 대해 모르는 어르신들의 컴퓨터는 인터넷 창을 켜면 8줄 이상이 툴바로 차 있어서 인터넷 자체도 하기 힘들게 되어있습니다.

소비자의 동의절차는

소비자가 의도적으로 움직여 동의를 체크하기 전까지 자동적으로 기본적으로 체크란이 활성화되지 않게 해야 정상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런 것 아닙니까?

A(서비스 업체)가 B(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소비자에게 이런 부분들 다 동의 하지요? 하며 서약서를 받는 와중에 아주 작은 글씨로 동의를 미리 체크해 놓고 잠깐 서약서를 보여줬다가 '읽었으면 끝' 하고 뺏는 꼴입니다.

툴바 설치를 권고하는 것은 마케팅 일종으로 볼 수 있으나 무조건 설치를 유도하게 하는 행위는 불법이라고 봅니다.

'ㅁㅁㅁㅁ를 설치하겠습니까? [V]' 라고 기본적으로 체크를 해놓고 팝업을 띄우지 않도록 툴바를 제작하는 업체들에게 주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사용중 해당프로그램이 동의없이 설치가 되어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08 식음료 jinmingming 2012-06-17
49598 휴대전화 이경미 2012-06-17
49595 식음료 최은옥 2012-06-17
49594 기타 김은경 2012-06-17
49593 식음료 박기람 2012-06-17
49592 digital 설윤우 2012-06-17
49591 digital 이상욱 2012-06-17
49590 digital 이상욱 2012-06-17
49586 식음료 박상희 2012-06-17
49585 통신 홍은주 2012-06-17
49584 통신 홍은주 2012-06-17
49577 기타 김정호 2012-06-17
49576 기타 백송이 2012-06-17
49571 digital 최낙준 2012-06-17
49570 기타 강희순 2012-06-17
49569 자동차 양경모 2012-06-17
49568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7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6 식음료 정남현 2012-06-17
49563 생활용품 연정임 2012-06-17
49562 서비스 원동훈 2012-06-17
49561 유통 박공연 2012-06-17
49560 자동차 최철 2012-06-17
49559 기타 김영대 2012-06-17
49547 기타 민병일 2012-06-17
49546 서비스 유지은 2012-06-17
49545 식음료 김진화 2012-06-17
49544 기타 이주현 2012-06-17
49543 기타 김영롱 2012-06-16
49542 휴대전화 김혜진 2012-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