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리콤 투넘버 신청 전산 오류로 번호가 없는번호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리콤 투넘버 신청 전산 오류로 번호가 없는번호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호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6-15 13:01:55

본문

s텔레콤을 사용하는 20대 남성입니다
개인영업 사업을 시작해서 투넘버 신청을 했습니다  콜센터 직원에게 투넘버 번호를 생성 받고 다른 전화로 확인까지 했었습니다~
명함 만들고, 알바천국에 구인광고 내고, 도매 및 납품 관련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한달정도 그렇게 명함 뿌리고 사업을 진행을 했었죠 ~
그런데 투넘버로 연락이 한통도 없어어요 ~ 그러다가 일전에 방문 했었던 가맹점에 방문하니 제 번호가 없는 번호라고 하더군요.. 바로 확인하니 없는 번호 였습니다
그래서 콜센터에 전화해서 확인하니 전산 오류로 번호가 없는 번호로 되었다네요...
그래서 일단 그번호로 저한데 걸려온 전화를 확인 해달라니 그것 또한 가능 하지가 않다네요..
저는 전화 한통에 몇십만의 수입을 올릴수 있는 그런 도매업이거든요..
한달동안 명함 뿌리고 알바천국 구인광고 내고 ... 결국에는 저에게 전화하면은 없는 번호였겠죠
어떻게 보면은 사기꾼이 되어 보일수도 잇고 한달 동안 저는 기름값만 다 날리고 혼자 생 노가다를 한거죠..
s텔레콤에서 100% 잘못한 사항이구요
근데 결국 보상 방법은 요금제 금액을 한달 면제 해주는 것 뿐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억울 합니다 회사에서 전산 오류로 번호가 없어졌는건데 피해보상이 그게 최대한 이라네요
그럼 저는 한달동안 멀 한 걸까요? (구인광고내고 .영업하고, 명함 지급한곳에는 사기꾼 비슷하게 되고)
근데 증빙 할수 있는 근거 자료는 없고 정말 미칩니다
어떻게 해야 되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 투넘버 신청을 하셨는데 전산오류로 번호가 없는 번호가 되어 하시는 사업에 많은 지장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 분과 연락이 닿지 않아 취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확인 후 연락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321 digital 최원호 2012-06-08
47319 기타 석진희 2012-06-08
47317 기타 정춘옥 2012-06-08
47316 digital 안진수 2012-06-08
47314 자동차 이경란 2012-06-08
47311 기타 한가영 2012-06-08
47309 휴대전화 이남종 2012-06-08
47306 통신 장수진 2012-06-08
47304 통신 서규식 2012-06-08
47303 서비스 윤명숙 2012-06-08
47301 서비스 이동진 2012-06-08
47299 서비스 강은정 2012-06-08
47298 통신 유남규 2012-06-08
47297 휴대전화 지경림 2012-06-08
47296 자동차 최성희 2012-06-08
47295 기타 김빛나라 2012-06-08
47291 기타 민지 2012-06-08
47289 기타 조석경 2012-06-08
47288 휴대전화 이승기 2012-06-08
47287 서비스 김가람 2012-06-08
47286 기타 손성희 2012-06-08
47285 휴대전화 김지근 2012-06-08
47284 통신 박종철 2012-06-08
47283 digital 지경림 2012-06-08
47282 휴대전화 김미정 2012-06-08
47280 식음료 김문정 2012-06-08
47279 통신 곽재상 2012-06-08
47278 서비스 임희빈 2012-06-08
47277 서비스 정양헌 2012-06-08
47275 기타 변혜림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