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여헹상품권(우리vip클럽) 어이없는 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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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한진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12-06-09 0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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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 대한 문의까지 하여 5월쯤 제주여행에 대한 견적서를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희망날짜가 성수기이고 딸 아이가 처음타는 비행기라고 기대가 많아
5월말과 6월초에 전화하여 확인하였으나' 아직 여행사는 비행기 예약하는 것이
열리지 않아 좀 기다리면 담당자가 연락을 할 것'이라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고 제가 몇번의 확인전화를 했으나 '확인하고 내일 연락주겠다'
연락은 오지 않았고 또 기다리다 다시 전화하니 직원이'담당자가 결재를 올려야 한다'
'담당자가 누군지 아냐' 제가 '모르니 제 연락처 알려주고 전화달라. 내가 통화하겠다'하였으 나 연락없고 다시 전화하니 담당자 번호를 알려주더이다.
담당자에게 전화하니 '오늘은 늦었으니 (오후4시30분 정도) 내일 확인하고 전화주겠다' 하더이다. 물론 전화는 오지 않았고 담당자에게 다시 전화하니 '나는 퇴사를 했고 고객님에게 연락가도록 말했는데 연락 안왔냐'합니다. 다시 우리vip클럽에 연락하니 '담당자가 결재를 올려야 하고 담당자가 돈인지 뭔지 해결해야 할 것이 있다' 내가 '담당자는 퇴사를 했다는데 그럼 그 쪽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하니 여행사 직원'담당자가 전화를 받지 않아 자기들도 해결할 방법이 없다'합니다. 내가 ' 그분이 담당자인 분들이 많은텐데 다른 사람들은 어쩔거냐' 하니 여행사직원 '별로 없다'고 하더이다. 내가'1명이라도 그쪽에서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니냐' 했더니 어쩔수 없다는 말 뿐입니다. 내가'그럼 민원 넣겠다' 직원 대답'그래라'
그걸 끝으로 대화종결입니다.
처음부터 솔직히 말을 하고 해결할 생각을 하였으면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전화하고 투자한 시간과 노력.. 어떻게 된거지 생각하고 성수기인데 가능할지,, 5살 딸아이 처음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는 거라 어딜갈까,, 고민하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다 허투로 돌아가고 즐거운 가족 여행을 여행권으로 저렴하고 알차게 보내리라 생각했던 것이 모두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싼 여행을 바란 것도 아닙니다. 여행상품권 2인 30만원이 생겨 그저 한번 가볼까 했던 겁니다. 안가도 그만 이었습니다. 가기도 전에 사기 당한 느낌과 빚쟁이 같은 느낌..제가 왜 계속 전화를 해야 하는 거며 그분들은 서로에게 책임을 돌리며 계속 둘러대고 ..좀 많이 화가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들도(우리vip클럽) 한번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지지 못할 상품권을 주고 일처리를 이런 식으로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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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여행예약후 인원추가로 견적서를 보내고 비행기예약한것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담당직원이 퇴사하여 확인이 불가하아며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고 무책임한 태도를 보여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여행사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일처리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