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으로 포장이사한 전원주의 하하이사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엉망으로 포장이사한 전원주의 하하이사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정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6-08 12:25:34

본문

오산시 가수동에서 원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나름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전원주의 하하이사"라는 곳이
평이 좋더라구요... 가격대가 좀 비싼편이긴 한데.. 안전하고 깨끗하게 소비자가 만족할때까지.. 마무리
서비스도 확실해 한다는 광고에.. 선뜻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대.... 이사 당일날.. 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군요... 그냥 싸게 이사하는 업체 같은?? 그런 느낌두 받았지만. 그냥 넘어 갓습니다.. 머 이사만 잘 해주면 대니까... 그렇지도 않더군요... 뭐가 다른건지 도대체 알수가
없고.. 싸게 이사하는 업체나 이 업체나 후딱 해치우고 갈려고 하는 느낌을 받앗습니다...
화장실에서 써야 하는 물건이.. 거실에 옵션으로 붙어 잇는 장에서 나오질 않나... 아이들 방에도 짐이 많다고 베란다에 쌓아놓고 가버리구... 부엌도 엉망으로 정리 해놓고.. 견적서 뽑을때는 장농이면 침대매트리스도
케어 해준다는 말까지 해놓고.. 그냥 매트리스 커버체 포장해서 그대로 내려놓고.. 마무리 청소도 신청 했었는데.. 저희집 걸레로 대충 닦아놓고 화장실에 버려낫더라구요... 이사람들 고발조치 못합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 더.. 거기 실장이라는 사람이 더 어이가 없더군요... 이삿날 아침에 와서 짐 싸면서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치사하게 이불도 안개 놓으셧어요??" 이말 듣는데 어이가 없엇습니다.. 포장이사를 내가 왜 신청 한건지..
나름 잘좀 해달라고 팔수도 있는 드럼세탁기 가져다 쓰시라고 했는데.. 이사오고나서 에어컨 창고 넣어 달라니까 이런말까지 하더군요.. 안쓸꺼면 자기 달라고... 불과 1년밖에 안쓴 벽걸이 에어컨인데... 그리고..
아파트 계단에서 얼마나 담배를 피웠는지.. 계단까지 제가 청소를 해야 했습니다.. 이렇게 엉망으로 해놓고..
120만원돈이 나갔습니다... 무슨 서비스를 받은건지.. 당장 써야해서 엉망으로 된 집안 2주에 거쳐 혼자 정리하다가 하두 화가나가 이사업체 홈페이지에 글 남겼더니.. 본사에서는 나몰라라 하고 이사한 업체에서
사과전화만 오고 홈케어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엉망으로 이사 해놓고 어떻게 믿고 홈케어를 하겠어요..
본사 홈페이지는 제글 그냥 삭제해 버렸구요... 도와주세요... 이런사람들.. 벌받게 하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장이사 업체의 불성실한 업무처리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취급사업에 따르면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하도록 되어있지만, 위의 경우 이사하는 데 제대로 정리하지않고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우면서 작업함으로 인해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된 사항은 아니므로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164 유통 임호 2012-06-07
47162 통신 장경미 2012-06-07
47159 기타 이다솔 2012-06-07
47157 휴대전화 윤준영 2012-06-07
47156 휴대전화 김민지 2012-06-07
47155 서비스 정은진 2012-06-07
47154 기타 정지민 2012-06-07
47153 유통 김성아 2012-06-07
47148 서비스 김순권 2012-06-07
47146 통신 조동휘 2012-06-07
47145 금융 최보라 2012-06-07
47143 휴대전화 윤영주 2012-06-07
47140 기타 김미순 2012-06-07
47137 서비스 정상훈 2012-06-07
47131 통신 소미영 2012-06-07
47130 유통 김희은 2012-06-07
47128 서비스 비공개 2012-06-07
47126 자동차 이수일 2012-06-07
47119 유통 이동항 2012-06-07
47114 서비스 정성현 2012-06-07
47102 통신 김성희 2012-06-07
4710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6-07
47093 서비스 정승인 2012-06-07
47090 기타 송세영 2012-06-07
47080 기타 최은정 2012-06-07
47079 생활가전 이선의 2012-06-07
47073 서비스 홍근영 2012-06-07
47072 식음료 엄정이 2012-06-07
47071 생활용품 김윤희 2012-06-07
47070 기타 김희정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