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 아이패드2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사 아이패드2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성민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2-07-11 16:44:04

본문

저희집 아이패드는 저와 우리 7살 아이가 쓰고 있고 자주는 아니고 간혹 쓰고 있고 있습니다 몇일전에 쓸려

고 했더니 홈버튼이 안되서 밑을보니 약간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뭐 쓰는데는 버튼만 빼면 별 문제 없었

습니다.

 몇분 아이패드 하다가 충전을 하고 볼일보고 왔더니 충전이 안되서 물어보니 아마도 아이가 놀다가

떨어진것 같아 센터에가니 교환을 해준다고 해서 이거 산지도 얼마 안됐고 그냥 고처 달라고만 했습니다

기사말이 아마도 버튼하고 충전하는 곳이 망가진것 같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심히 보더니 이거 안된다

고 그냥 버리라는 말로 이야기 하길래 아니 이거 멀정한건데 그냥 그것만 고치면 되는데 왜 기계를 사야하냐

고 이거 충전 빼고는 멀정하게 되던건데 뭐냐고 하니 애플은 제품유지를 위해 무조건 1대1로 한다는 겁니다

물론 본사 상담원과 이야기 해도 같은 이야기 뿐이고요 제가 이야기 하면서 제품의 총 100%로중 40%정도

만 망가져도 이해하는데 이건 그10%로도 되지 안냐고 회사의 방침도 있겠지만 충전 안되고 버튼 하나 안되

는걸 버리고 다시 새걸 써야 한다는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고 그럼 물건을 아무데서나 팔지말고

꼭 본사나 직영점에서만 팔고 고지를 시켜줘야 하는것 아니냐고 버튼 하나 있는데 그번튼 망가지면 기계 다

시 사야한다고 등등  아무튼 애플사 너무합니다 지금이 19세기도 아니고 현시점에서 제품 보호를 위해 안고

치고 다시 새거를 써야 한다는 거는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꼭 도와주세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하자가 발생하여 a/s를 맡기니 수리가 가능하지않다는 안내를 받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애플사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애플사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174 기타 김윤지 2012-07-17
57173 휴대전화 백승현 2012-07-17
57172 기타 이현정 2012-07-17
57171 유통 이정민 2012-07-17
57170 기타 최영규 2012-07-17
57169 기타 강명희 2012-07-17
57167 통신 황은정 2012-07-17
57159 생활가전 이현미 2012-07-16
57155 통신 유희상 2012-07-16
57154 digital 최해용 2012-07-16
57152 식음료 김종섭 2012-07-16
57148 생활가전 정우승 2012-07-16
57144 생활가전 정우승 2012-07-16
57133 휴대전화 장진화 2012-07-16
57131 휴대전화 서경희 2012-07-16
57127 생활용품 박상희 2012-07-16
57122 서비스 이지현 2012-07-16
57120 유통 김호정 2012-07-16
57117 서비스 이지현 2012-07-16
57110 휴대전화 이주현 2012-07-16
57108 서비스 이지현 2012-07-16
57106 휴대전화 이주현 2012-07-16
57104 통신 박성국 2012-07-16
57102 서비스 박종민 2012-07-16
57096 기타 오연순 2012-07-16
57095 기타 진선형 2012-07-16
57094 휴대전화 김현구 2012-07-16
57093 식음료 윤혜상 2012-07-16
57092 생활가전 김대겸 2012-07-16
57091 서비스 조윤미 2012-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