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스마트폰 관련 문의 (A800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스마트폰 관련 문의 (A800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명준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06-04 11:37:25

본문

안녕하세요....
약 한달전에 sky IMA800S 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근무하는 이유로 SKY 고객센테에 중국에서 사용가능하냐고 문의했더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공기계를 구매해서 중국에서 한 1주일 사용해보니,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모되더라구요..
절전모드로 게임도 하지않고, 전화도 사용하지 않아도 13 - 20 시간 정도 가더군요...
그래서 SKY 고객센터로 문의했습니다... 그랬더니, 무조건 한국에 써비스 센터에서 확인하라고 합니다.    중국에서 근무하는데 폰하나 때문에 갈수 없어서, 같이 근무하는 동료한테 부탁했습니다.
두군데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해본 결과 기계 및 밧데리에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혹시 몰라 밧데리를 교체해서 준다고 .... 
28일 기계를 받고 사용해보니 예전하고 똑같더군요...
5월 31일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기계와 관련된 사항은 써비스 센터에 문의해야 한다고...연락을 주겠다고하더니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해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했으면 소비자들은 기계에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판단하지 않을까요?
밧데리는 환경에 따라서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하면서 실제 사용하는 곳에서는 (해외) 검증도 하지않고 한국환경에서만 검증을 한다면 모순이 아닐까 합니다.
처음부터 해외에서 사용할때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을 설명해 주지도 않고서....
아직도 많은 해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SKY제품을 살수도 있는데...
발견하지 못한 결함을 찾아주면 오히려 고마워하고 빨리 확인할 생각은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사진 첨부하니 확인해 보세요..
밧데리 사용시간 12시간 정도고요, 전화한통도 안하고, 게임도 않하고, 절전모드로 사용한 겁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제품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79 통신 곽재상 2012-06-08
47278 서비스 임희빈 2012-06-08
47277 서비스 정양헌 2012-06-08
47275 기타 변혜림 2012-06-08
47273 기타 전미자 2012-06-08
47272 생활가전 양길모 2012-06-08
47271 금융 김혜정 2012-06-08
47270 통신 장혜진 2012-06-08
47266 통신 이경부 2012-06-08
47265 통신 임창우 2012-06-08
47264 서비스 이한규 2012-06-08
47263 생활가전 신희원 2012-06-08
47262 서비스

처리

**
강옥주 2012-06-08
47261 유통 김희은 2012-06-08
47260 휴대전화 송승지 2012-06-08
47258 기타 유소정 2012-06-08
47257 서비스

접수

**
강옥주 2012-06-08
47254 자동차 강창선 2012-06-08
47252 기타 shindongchan 2012-06-08
47251 서비스 박명락 2012-06-08
47248 기타 박희진 2012-06-08
47241 휴대전화 최광철 2012-06-08
47240 서비스 김효진 2012-06-08
47239 식음료 김요한 2012-06-08
47238 기타 최진권 2012-06-08
47237 기타 조석경 2012-06-08
47236 생활가전

처리

처리
김인화 2012-06-08
47235 자동차 노상희 2012-06-08
47234 서비스 김수현 2012-06-08
47233 자동차 r김종선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