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플란트치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룡플란트치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청희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05-31 16:53:09

본문

룡플란트에서 치료후 반복적인 염증과 엉뚱한 진료로 힘듭니다

2월 중순경 부터 치아 6개를 부분 금씌우는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중 한개(윗쪽 어금니)가 많이 아파서 여러번 문의 했으나 2년까지도 통증이 올수있으니

참으라는 어이없는 얘기만 반복했습니다


참다가 5월 초에 병원을 재방문했더니 윗니와 아랫니가 안맞아서 그럴수있다고 통증없는 아랫니만 갈아내더군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집에돌아와서 거울로 잇몸을 보니 애끼손가락 만큼 부어 올라 있었습니다


잇몸부터 코 옆의 팔자 주름 부근까지 통증이있었습니다


다음날 뱡원을 다시 찾으니 약을 먹고 3주 후에 오라네요...


3주후에 갔더니  잇몸을 째고 고름 긁어 내고...^^;;

며칠후에 오라고해서 갔더니 금씌운거 뜯어내고 신경치료해야한다며 다른 의사가 진료를 해줬습니다


4주가 지난 지금도 신경치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고 이빨 부터 코 부근까지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염증이 생겨 하지 않아도 되는 신경치료에 시간 통증..너무 억울합니다

2달 이상된 염증이라는게 확연한 상황에서도 3주이상을 더 방치하는게 상식적인건가요?

5월 초에 찾아갔을때 "벌써 두달 째 염증이 잇는데 뭐하러 3주동안 약을 먹어야하느냐?"라고

항의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금으로 된 보철물을 끼운건 의사가 아니었습니다


그것때문에도 여러번 항의했었구요..

난 병원에 온 이유가 의사한테 진료 받으러 온거라고...의사가 아니면 야매 받는거랑 뭐가 틀리냐고..

치과 쪽에서는 잘하는 분이라고...하하


저는 계속 이병원을 다녀야하나요?



보상 받을 방법은 없는 건가요?



의사가 아닌 사람한테 진료받은거도 억울한데 통증.시간...안해도됐을 신경치료까지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치아치료중 하지 않아도 될 신경치료와 통증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병원 진료로 피해를 입으셨다면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치료 전 치료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우선 현재 호소하는 통증, 염증등의 부작용이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부작용 발생에 대한 치료상의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치료 전 부작용 발생에 대한 설명여부와 다른 병원에서 치료비를 부담할 때 조건 등에 따라 보상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182 유통 김성아 2012-06-07
47177 건설 박종업 2012-06-07
47172 통신 설재학 2012-06-07
47171 해결&감사글 안수용 2012-06-07
47170 기타 주승현 2012-06-07
47164 유통 임호 2012-06-07
47162 통신 장경미 2012-06-07
47159 기타 이다솔 2012-06-07
47157 휴대전화 윤준영 2012-06-07
47156 휴대전화 김민지 2012-06-07
47155 서비스 정은진 2012-06-07
47154 기타 정지민 2012-06-07
47153 유통 김성아 2012-06-07
47148 서비스 김순권 2012-06-07
47146 통신 조동휘 2012-06-07
47145 금융 최보라 2012-06-07
47143 휴대전화 윤영주 2012-06-07
47140 기타 김미순 2012-06-07
47137 서비스 정상훈 2012-06-07
47131 통신 소미영 2012-06-07
47130 유통 김희은 2012-06-07
47128 서비스 비공개 2012-06-07
47126 자동차 이수일 2012-06-07
47119 유통 이동항 2012-06-07
47114 서비스 정성현 2012-06-07
47102 통신 김성희 2012-06-07
4710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6-07
47093 서비스 정승인 2012-06-07
47090 기타 송세영 2012-06-07
47080 기타 최은정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