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오성종합 오토바이 모토샵 중고 오토바이 180만원 반품했는대 돈을 안줘요 ㅠㅠㅠ중국산은아닌가몰라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광주오성종합 오토바이 모토샵 중고 오토바이 180만원 반품했는대 돈을 안줘요 ㅠㅠㅠ중국산은아닌가몰라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송이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2-05-23 12:53:06

본문

광주오성종합 오토바이 모토샵에서 중고 오토바이 180만원 샀는대 입원하는 바람에 가져오지도 않았고
운전면허 없는상태여서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반품신청을 한상태 였죠!
몇달 퇴원하고 갔는대 돈을 안주면서................
팔릴때까지..........기다리라고.................1년2년이 걸릴지도.................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오토바이 뒤에 의자 조그만한걸 30만원씩이나 요구하며.......................................
150만원를 야기했습니다.......... 칼만안들었지 날강도!!!!!!!!!!!!!!!!!!!!!!!!!!!!!!!!!!!!!!!!!!!!!!!!!!!!!!!!!!!!!!!!!!!!!
그럼 언제 팔릴지도 모르니 기다리면 180만원 주시거나..........
150만원 주시려면 지금 주시라고!!! 했는대 왜왜왜......... 돈을 안주시는 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을 주시기 시른겁니다 !!! 오토바이 한번도 손댄적도 없는대 왜왜왜..... 돈을 안주시는 겁니까!!!!!!!!!!!!!!!!!!
억울합니다!!! 병원비 낼돈도 없는대 말입니다!!!
나참나 새것도 오토바이 120이면 헬맷도주고 여러가지 다 챙겨주던대!!!!!!!!!!!!!!!!!!!!!!!!!!!!!!!!!!!!!!!!!
중고를 180만원이나 처받았놓고 말입니다!!!!!!!!!!!!!!!!!!!!!!!!!!!!!!!!!!!!!!!!!!!!!!!!!!!!!!!!!!!!!!!!!!!!!!!!!!!!!!!!!!
일제라고했는대 중국산인지도 모릅니다........................................................................................
일제 중고도 110만원이면 사던대 말입니다 !!!!!!!!!!!!!!!!!!!!!!!!!!!!!!!!!!!!!!!!!!!!!!!!!!!!!!!!!!!!!!!!!!!!!!!!!!!!!!!!!!!!!!!
판사님 억울합니다 !!! 다른분들도 억울한 일을 당하시지않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오토바이 구입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가져오지도 못하고 바로 환불요청했는데 타인에게 팔리면 그때 입금해준다고 하여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605 서비스 김명선 2012-06-09
47604 서비스 채정아 2012-06-09
47603 기타 이진희 2012-06-09
47602 서비스 채정아 2012-06-09
47598 기타 백승두 2012-06-09
47594 기타 김헤영 2012-06-09
47590 통신 지선룡 2012-06-09
47586 생활용품 피해자 2012-06-09
47584 휴대전화 이영남 2012-06-09
47582 서비스 김기덕 2012-06-09
47579 기타 수지 2012-06-09
47573 생활가전 주민규 2012-06-09
47572 기타 이경숙 2012-06-09
47571 생활용품 정혜선 2012-06-09
47567 통신 서지수 2012-06-09
47564 유통 장정환 2012-06-09
47563 기타 이희정 2012-06-09
4756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09
47559 서비스 이종필 2012-06-09
47557 서비스 황신애 2012-06-09
47556 자동차 이창대 2012-06-09
47554 기타 나인주 2012-06-09
47551 건설 이정숙 2012-06-09
47550 유통 이진선 2012-06-09
47549 기타 이선영 2012-06-09
47548 생활용품 이경미 2012-06-09
47547 서비스 강민희 2012-06-09
47545 기타 김가예 2012-06-09
47542 식음료 박종두 2012-06-09
47541 자동차

처리

**
주성종 2012-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