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휴대폰 a/s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휴대폰 a/s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소망
  • 조회수 : 618회
  • 작성일 : 12-05-23 10:19:38

본문

제가 휴대폰 산지 이제  막 3개월이  넘엇는대요.

처음에사고 나서 부터  통신이 잘안되서 핸드폰 한두번 바꿧어요 .

근대 또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a/s센터갓는대

처음에 증상을 듣더니 업그레이드만 해주고  그리고 두번은 제가 시간이 안되서 아빠가 가셧는대.

업그레이드만 해줫어요  3번쨰는  초기화 시켯구요..

그리고 그떄마다 증상이 달라요.

어제도 다녀왔는대요.

아침에 갓다가 저녁에 또갓어요

아침에 부품을 바꿧는대.
그러고 나서  3g만 되고  통화할떄 상대방이 제목소리 안들린대요.,

그래서 저녁에 일끈나고 늦게 또!! 갓는대요.,

한시간이나 기다렷어요 

전화로는 금방끈날껏처럼  설정만 하면 된다고하더니..

그리고 오늘 충전하려는대  거치대로 하면  충전이 되는대.

휴대폰으로 하면  충전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충전기로도 해보앗는대요.

안되더라고요

전화햇더니 죄송하다고 방금해달라고 나참.. 바쁘다고 시간없다고 햇는대

제시간을  얼마나 뺏겻는지.

그래놓고하는말이  늦게는 접수가 안되니까 맡겨놓고 아침에 찾아가래요.

환불도 안된다고 하고..

그동안 전 핸드폰 못쓰잖아요

그리고 왔다갓다하는 제시간이며 차비는 누가 보상해주냐니까

그부분은  해결 못해준다네요..

죄송하다고  죄송하다면 다인가요? 해결되나요?

이것떄문에 스트레스받고 짜증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여러가지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476 휴대전화 김회동 2012-07-21
58475 식음료 이빈희 2012-07-21
58474 생활가전 이정은 2012-07-21
58473 기타 이태원 2012-07-21
58472 기타 박정분 2012-07-21
58471 휴대전화 정성철 2012-07-21
58470 기타 이희란 2012-07-21
58467 서비스 박미진 2012-07-21
58459 서비스 이용건 2012-07-21
58457 휴대전화 임해주 2012-07-21
58454 기타

처리

수선
김민지 2012-07-21
58450 자동차 최수정 2012-07-20
58442 휴대전화 무명 2012-07-20
58438 기타 송강희 2012-07-20
58435 기타

처리

환불!!
신우경 2012-07-20
58434 기타 이수빈 2012-07-20
58432 기타 임동빈 2012-07-20
58430 기타 박정룡 2012-07-20
58424 생활가전 최문국 2012-07-20
58417 서비스 박선민 2012-07-20
58415 기타 이미진 2012-07-20
58410 생활용품 정은선 2012-07-20
58394 휴대전화 김상부 2012-07-20
58390 생활가전 이은자 2012-07-20
58388 서비스 민수 2012-07-20
58387 식음료 원주연 2012-07-20
58384 기타 김호 2012-07-20
58383 휴대전화 김대광 2012-07-20
58382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7 서비스 이주환 2012-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