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보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생명 보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우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07-05 00:21: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체장애3급인 김**라합니다제가 정말 너무너무 황당하고 어훌해서 글을 쓰게되는거에요 작년(2011년6월1일)짜로 경상남도 통영시 무전동 (삼성생명)지점 저희6촌 숙모님 건유로 (퍼펙트통합보험이란 상품을 가입하게되었습니다 그후? 7개월이 지난 12월 어느 한 겨울날 길을 가다가 빙판길에 넘어져 옆구리(갈비뼈)를 다첬는데 저희숙모님께서 2년이란 세월이 지나야 큰 혜택을 볼수있다면서 그냥 집에가서 누워만있서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너무 화가 났지만 다른분들도 아닌 집안 숙모님인데 화를 낼수있겠냐 생각하면서 참고왔습니다 그리고? (2012년6월25일)날 제 허리 쪽 혹이 생겨 혹 제거 수술도받았는데또 숙모님이 말씀 하시기를 저는 국가에 생활대상자고 의료보호를 받고있다 하시면서 국가에 돈을 내주면 보험 혜택이 못받는다하셨습니다 정말 보험이라는거 다치거나 수술하면 저 뿐만 아니라 보험을 드신 모든 분들 헤택받자고 드는 보험인데 전 혜택을 못받고 오히려 달달이 저에게 나오는 기초수급 금액을 갈치해가는것 밖에 더되겠습니까? 그래서 저희 숙모님께 혜택도 못받는 보험 더 이상 넣면 머하겠습니까라면서 현제1년동안 들어간 1399420원 돌려주셨어면합니다 라고 말씀드렸고 숙모님은 실효가 당하던지 말던지 못 돌려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회사 척은 받지못할 우려가있지만 전 제가 불우한 이웃이지 그 삼성생명 회사나 저희 숙모님이 불우한 이웃이 아니라고 본입니다 소비자센터 담당자님? 저는 어찌 해야 이 어훌한 점을 풀겠습니까? 담당자님? 제발 부디 부탁드립니다 불상한 저를 조금이나마 도와주시면 평생을 감사하면서 잊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기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상품에 가입을 하시고 정작 보험혜택을 보지 못하신 상황에서 해지를 하려하시니 그동안 납입했던 보험금의 환급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 당시 게약서를 통해 중도해지 시 받게 되시는 보험금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701 건설 심혁 2012-07-04
53700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04
53699 기타 임종래 2012-07-04
53696 통신 황삼 2012-07-04
53695 유통 정지상 2012-07-04
53694 기타 정애리 2012-07-04
53693 기타 정미연 2012-07-04
53692 기타 양형욱 2012-07-04
53687 기타

처리

환불
김재윤 2012-07-04
53685 통신 김희진 2012-07-04
53684 휴대전화 정우용 2012-07-04
53679 통신 김성윤 2012-07-04
53673 기타 노소영 2012-07-04
53671 생활가전 표윤정 2012-07-04
53670 건설 김명애 2012-07-04
53668 생활용품 이명기 2012-07-04
53663 기타 최우형 2012-07-04
53662 기타 손태영 2012-07-04
53659 서비스 안성아 2012-07-04
53656 서비스 전길영 2012-07-04
53651 생활용품 홍가영 2012-07-04
53648 휴대전화 진진호 2012-07-04
53647 생활용품 이현주 2012-07-04
53646 금융 송용한 2012-07-04
53642 휴대전화 정소미 2012-07-04
53641 기타 박경녀 2012-07-04
53640 휴대전화 박현철 2012-07-04
53639 서비스 박선영 2012-07-04
53634 휴대전화 문정선 2012-07-04
53629 휴대전화 유준혁 2012-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