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71577대리운전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5771577대리운전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모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2-06-16 03:51:08

본문

대리를 금일 두대를 불렀습니다...
한대는 청담동에서 도곡동 1만원에 안내 받음
문제의 한대는 청담동에서 한남동 갔다 다시 압구정...
거리상으로는 도곡동보다 도 짧습니다... 하지만 첨에 1만 오천원으로 안내받은줄알았으나...
압구정도착후 2만 5천원으로 주장!!! 그래서 결국 돈 다 지불하기위해
은행에서 인출후 3만원 주고 거스름돈 기다리고 있는데 기사 왈!!!
15분 기다렸자나요!!! 거스름돈 못줘여~~~ !!!
너무황당하지만... 그냥 강탈당했습니다... 기본 30분 대기부터 5천원 부가라고 알고있는데요...
압구에서 분당이나 인천가도 3만원인데... 이거 강도 아닌가요???
너무 억울해서 글 남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운전을 이용하시면서 요금과 관련한 기사분의 불친절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기분 푸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481 통신 이왕수 2012-06-13
48480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9 생활가전 여영애 2012-06-13
48477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4 통신 박정화 2012-06-13
48472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1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0 기타 김진대 2012-06-13
48468 기타 조은진 2012-06-13
48459 기타 김가은 2012-06-13
48456 식음료 남혜영 2012-06-13
48455 휴대전화 김정우 2012-06-13
48450 휴대전화 홍희진 2012-06-13
48448 통신 이유라 2012-06-13
48443 생활가전 김현미 2012-06-13
48440 기타 안명자 2012-06-13
48439 digital 김은정 2012-06-13
48438 기타 궁금이 2012-06-13
48437 기타 구름 2012-06-13
48436 기타 이용주 2012-06-13
48435 식음료 김수현 2012-06-13
48434 생활가전 김명화 2012-06-13
48433 자동차 최영철 2012-06-12
48432 기타 미니 2012-06-12
48431 기타 김광오 2012-06-12
48430 기타 최정옥 2012-06-12
48428 유통 송래연 2012-06-12
48426 자동차 김하나 2012-06-12
48422 자동차 최진 2012-06-12
48414 식음료 정선규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