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없는 한진관광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책임감 없는 한진관광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화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06-01 10:05:18

본문

2012년 5월 5일 토요일 한진관광(*인솔자 김**)을 통해 발칸반도 3개국(한사람당 7백여만원)을 여행도중 5월 9일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목을 다쳤습니다. 인솔자 김**은 제가 넘어졌을때 제게 오긴하였으나 바로 병원을 가자고 하지 않아 아픔을 참아가며 관광을 못한채 버스에만 있었습니다. (양쪽 발 모두 퉁퉁 부어올라서 걸어 다닐수가 없었습니다.)<BR>5월 13일 일요일 귀국하자마자 바로 병원에 가서 검사한 결과 인대 3개 파열과 뼈에 금이 갔다며 기브스를 해주었습니다. <BR>한진관광측에서 의무적으로 여행자보험 LIG화재를 들었으니 치료비 전액과 관광을 못한 손해배상을 해결해 달라 했으나 차일피 미루는 한진관광을 비난합니다. <BR>다친날 (5월 9일)에 인솔자가 병원에 가자고 했는데 제가 가지 않겠다고 했다니 말이 됩니까?????<BR>양쪽 발 모두 퉁퉁 부은것도 다 본 인솔자가 할 소리립니까????<BR>사실과 다르게 모든걸 인솔자의 말대로만 믿고 고객의 말을 무시하는 한진관광을 소비자 고발합니다.<BR>한국에서 대표라고 자부하는 한진관광이 고객에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해도 됩니까?!!!!!!!!!!!!!!<BR>무성의한 인솔자 김**과 한진광광을 비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발목을 다치시어 관광을 제대로 못하시게 되어 치료비 전액과 손해배상 청구을 하셨는데 거부하며 불친절하에 대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가이드의 불친절에 대한 직접적인 배상요구는 불가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계약의 이행에 있어 여행종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끼쳤을 경우 여행자가 입은 손해를 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행사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손해배상 청구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617 금융 이헌덕 2012-06-09
47616 기타

처리

환불
배영주 2012-06-09
47615 통신 박종영 2012-06-09
47614 서비스 홍은애 2012-06-09
47613 통신 채수용 2012-06-09
47612 생활가전 달리맘 2012-06-09
47611 생활가전 달리맘 2012-06-09
47610 서비스 홍은이 2012-06-09
47609 서비스 조수호 2012-06-09
47608 서비스 조수호 2012-06-09
47607 기타 백세은 2012-06-09
47606 생활가전 배영숙 2012-06-09
47605 서비스 김명선 2012-06-09
47604 서비스 채정아 2012-06-09
47603 기타 이진희 2012-06-09
47602 서비스 채정아 2012-06-09
47598 기타 백승두 2012-06-09
47594 기타 김헤영 2012-06-09
47590 통신 지선룡 2012-06-09
47586 생활용품 피해자 2012-06-09
47584 휴대전화 이영남 2012-06-09
47582 서비스 김기덕 2012-06-09
47579 기타 수지 2012-06-09
47573 생활가전 주민규 2012-06-09
47572 기타 이경숙 2012-06-09
47571 생활용품 정혜선 2012-06-09
47567 통신 서지수 2012-06-09
47564 유통 장정환 2012-06-09
47563 기타 이희정 2012-06-09
4756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