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약속해놓고 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 약속해놓고 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지여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05-16 10:34:46

본문

유아쇼셜커머스 원데이맘에서 1월에 페디페드 유아화를 구입하였습니다.<BR><BR>신발이 아동의 싸이즈와 맞지 않아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배송비 5천원을 동봉하여 <BR><BR>서울시 종로구사직동 풍림스페이스본 김범준 앞으로 보내달라고 하여 보냈고 , 그 이후에 <BR><BR>환불을 해 주겠거니 하고 기다렸습니다.<BR><BR>제가 바빠서 잊고 있었는데 3월경에 생각이 나서 확인해 보니 환불이 아직 안되었더라구요.<BR><BR>원데이맘측에 애기했더니 오래전 일이라고 잘 알아봐 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등기 번호 등 <BR><BR>관련자료를 찾아주었더니 페디페드 쪽하고 애기해보겠다 하고는 , 자료 확인했고 페디페드쪽에서 환불금을 <BR><BR>입금해주면 저한테 돈을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또 깜깜 무소식입니다.<BR><BR>화가나서 몇일전에 원데이맘 쪽에 또 전화했더니, 페디페드쪽에서 처리를 해줘야만 입금해준다 하고는 <BR><BR>페디페드사장(김**)에게 전화를 제가 직접했더니, 전화기를 주워서 주인은 모른다고 합니다.<BR><BR>원데이맘쪽에 그 애길하고는 , 연락준다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역시나 무소식입니다.<BR><BR>-- 환불조건이 되는대도 이렇게 처리를 안해줘도 되는건가요 ? 독촉하고 무소식이고 반복이네요<BR>-- 원데이맘 쪽에서는 페디페드한테 돈을 받아야 처리해준다고 하는데, 소비자에게 돈을 먼저주고 <BR>업체에게 받으면 안되는 건가요 ?<BR>돈도 얼마안되는데 이렇게 지체되게 처리 안해줘서 짜쯩나고 속상합니다. <BR>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신발 구입후 맞지않아 반송하셨는데 해당쇼핑몰에서 환불지연시키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환불촉구를 하시기 바라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541 자동차

처리

**
주성종 2012-06-09
47533 기타 신수정 2012-06-09
47530 기타 신수정 2012-06-09
47526 서비스 백세은 2012-06-09
47525 기타 박상희 2012-06-09
47524 digital 정남현 2012-06-09
47523 서비스 김가희 2012-06-09
47522 digital 정남현 2012-06-09
47521 통신 정남현 2012-06-09
47520 기타 2012-06-09
47519 기타 김한진 2012-06-09
47518 통신 정미 2012-06-09
47514 통신 문형일 2012-06-09
47513 서비스 이경민 2012-06-08
47512 식음료 이나혜 2012-06-08
47511 휴대전화 김선미 2012-06-08
47510 서비스 김기덕 2012-06-08
47509 기타 강지영 2012-06-08
47508 기타 김기덕 2012-06-08
47507 식음료 조경실 2012-06-08
47506 기타 김경열 2012-06-08
47503 기타 박수진 2012-06-08
47502 자동차 최정진 2012-06-08
47495 기타 임송이 2012-06-08
47493 휴대전화 강동진 2012-06-08
47491 휴대전화 김진희 2012-06-08
47488 기타 김주형 2012-06-08
47484 기타 전문희 2012-06-08
47481 휴대전화 성유경 2012-06-08
47476 통신 김영세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