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월드 정수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일 월드 정수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득
  • 조회수 : 488회
  • 작성일 : 12-06-21 17:02:18

본문

처음 사용한 날짜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야채가게에 한일월드정수기에서 렌탈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치킨집을 오픈하게 되면서 치킨집으로 이전하여 사용하는 중에 작년 12월에 치킨집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게 되면서 명의이전을 신청하였습니다. 명의를 받을 분과 같이 있었기 때문에 명의 받을 분과 통화하는 것 까지 다 확인하였는데 약 3개월이 지난 후에 정수기 사용요금이 연체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를 받은 번호로 연락을 취하였으나 계속 통화중이거나 전화를 받지 않았고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다는 멘트에 연락처까지 남겼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계속 같은 문자가 왔고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간신히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상담원과 통화했고 상담원은 명의이전이 되지 않았다고 하였고 담당자가 전화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담당자가 전화가 왔고 상황에 대해서 다 설명하였더니 또 담당자가 전화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담당자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이 후 사용요금 연체되었다는 문자가 오지 않아서 저도 화가 났지만 참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오늘 문자가 다시 왔습니다. 이번에 체납으로 인해 추심채권팀에 이관되었다고 하더군요. 이 후 상담원과 연결하여 담당자가 전화하게 하라고 요청하였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소비자 고발원에 상담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추심채권팀에 이관되었다는 것은 제 신용에도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던 가게를 넘기면서 정수기 명의변경까지 신청하셨는데 몇개월후 누락되었다며 체납으로 추심채권팀으로 넘어간다는 연락을 받으시고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명의변경 누락에 관하여 살펴본다면, 명의변경을 위한 서류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요청한적이 있는지와 통화하신내역에 대해서 입증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셔야하며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여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08 통신 최하길 2012-06-20
50307 기타 최미희 2012-06-20
50306 서비스 륜희 2012-06-20
50305 자동차 김완희 2012-06-20
50304 생활가전 김용례 2012-06-20
50303 서비스 장선영 2012-06-20
50302 생활가전 안희원 2012-06-20
50301 서비스 최해수 2012-06-20
50298 통신 유락규 2012-06-20
50297 통신 김지현 2012-06-20
50296 기타 김환희 2012-06-20
50294 기타 남진우 2012-06-20
50293 서비스 오지은 2012-06-20
50290 기타 서근원 2012-06-20
50289 생활가전 김현구 2012-06-20
50287 기타 이태선 2012-06-20
50286 통신 김미현 2012-06-20
50278 식음료 고희정 2012-06-20
50276 금융 장미란 2012-06-20
50275 생활용품 박기영 2012-06-20
50273 유통 고광영 2012-06-20
50265 휴대전화 윤나은 2012-06-20
50264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0
50260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20
50259 통신 이재호 2012-06-20
50258 통신 박희민 2012-06-20
50257 통신 강길남 2012-06-20
50256 통신 임정의 2012-06-20
50255 통신 임정의 2012-06-20
50254 식음료 박정희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