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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불 약속을 안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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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영길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6-01 01: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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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간만에 게임이나 점 해볼까 하고 디아블로3 홈페이지에서 안내에 따라
-2012년 5월 14일 오후21시에 통장이체로 디아블로3를 결재 했습니다.~
 그런데 15일 새벽 1시경에 게임을 하려고 보니 제 계정에 구매내역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잘못된 줄 알고 결재 은행인 광주은행계좌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통장에서는 정확히 55,000원이 (210107314436) 계좌로 빠져나갔더군요..
(2014년 5월 14일 21시 00분15초경) 이게뭡니까??
곧바로 다음날 1577-3031 번호로 전화를 했죠.. --;
아시다 시피 연결안되는 거 알고 있죠??
기계음의 아가씨가 나와서 지금 서비스가 많아서 홈페이지를 이용하라고 말하곤,
정말 4가지 없이 전화를 뚝! 끊어버려요.(불통인 전화는 왜있는지..왕 짜증)
그래서 또 홈페이지에 안내 대로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6일이 지난 후에서야(5월 20일) 댓글이 달렸더군요.
결제 오류가 발생이 됐지만 금액이 출금된 경우
최소 3일에서 최대 일주일 내에 결제를 진행 하셨던 통장으로
전액 재 입금이 진행되니 너무 걱정하진 마라구여.
 
그런데 지금이 6월 1일 - 통장 결재 후 17일 / 환불 처리약속 후12일 후 인데도 환불이 되거나
구매물건이 없습니다.
도데체 소비자를 멀루 알고 그러는지 정말 화가납니다.

전화라도 연결이 되면 화라도 덜 나겠지오.
물론 디아블로입장에서는 개인 돈 55000원이 별거 아니겠지요.
하지만 통장에서 돈이 빠져 나간 사람입장에서는 완전 사기당한 거 아닙니까??
도데체 언제 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연락도 안되고...(전화불통 / 홈피 답변 없음)
도데체 이게 멈니까??
경찰에 신고해야 되나요??

제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이제는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한 소비자로서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나 몰라라 하는 블리자드라는 회사에 대해서 심한 배신감도 들고요..
앞으로 이런 불공정하고 위압적인 거래행위는 소비자보호차원에서 공적기관에서
다뤄주었으면 합니다. 힘없는 소비자는 걍 당하면서 마냥 기다리거나
살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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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라인게임의 환불관련하여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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