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파워가 불량이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파워가 불량이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지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05-23 13:26:4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상을 받아야 하는데 도움이 필요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조립컴퓨터를 3월 말 경에 구입을 했고,
일주일에 컴퓨터를 2-3번 정도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파워가 안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입한 판매처와 연결되어있던 수리센터에 수리를 접수했습니다.
그런데 파워가 해체한 흔적이 있다며 유상수리를 요청해왔고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유상수리를 했습니다.
출장비에 파워기기값, 그리고 기술비까지 저는 총 64,000원을 지급했습니다.

그 엔지니어님이 보여준 망가진 파워는 한쪽면이 찌그러져 있으며 스티커가 찢어져 있었습니다.
엔지니어님도 판매한 곳에 조립하신 분과 연락을 해봐야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회사에 처음 전화를 하여 조립하신 분과 판매책임자를 여쭤보았고 전화 받으신 여자분이 제 번호와 이름을 받아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아 제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수리센터와 어떻게 수리를 했고 어떻게 해결이 된것인지 알기 위해 시간이 조금 걸렸다며 제 번호와 이름을 다시 받아적더니 그날 오후까지 꼭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흘째 전화 연락은 오지 않았으며 제가 전화를 걸어도 통화중이거나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처음에 불량으로 조립되었던 파워를 제 사비로 수리를 하였는데 이것을 판매처에 말씀드려주어 제가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큰 피해보상까지 바라지 않습니다만, 제가 제 사비 쓴 64,000원에 대한 금액이라도 받기를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한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10일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사업자측,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70 서비스 김나영 2012-06-11
47769 서비스 양미숙 2012-06-11
47768 서비스 권오석 2012-06-11
47767 서비스 김종현 2012-06-11
47766 기타 이진태 2012-06-11
47765 기타 노연주 2012-06-11
47764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3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2 서비스 임상미 2012-06-11
47761 서비스 박승범 2012-06-11
47760 식음료 박종득 2012-06-11
47759 생활용품 이효남 2012-06-11
47758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7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6 기타 이승연 2012-06-11
47755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4 금융 신유현 2012-06-11
47749 식음료 강희연 2012-06-10
47743 휴대전화 김현영 2012-06-10
47742 기타 이미옥 2012-06-10
47739 기타 김광일 2012-06-10
47737 기타 이미옥 2012-06-10
47734 서비스 황소희 2012-06-10
47732 기타 민들레 2012-06-10
47731 기타 박계영 2012-06-10
47730 기타 권동현 2012-06-10
47728 서비스 정재영 2012-06-10
47725 기타 정아란 2012-06-10
47721 digital 정영성 2012-06-10
47720 서비스 박혜경 2012-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