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선양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2-04-24 13:51:4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0살의 딸 을 둔 엄마입니다. 딸이 배가 너무 아프다고 하여 밤에 열도 나고 구코가 심해서 수원에 있는 아주대병원 응급실에 내원했습니다. 증상이 장염이라하여 병원 처방을 받아서 6시간만에 귀가를 했습니다.약을 먹어도 애가 차도가 없어
이틀후 배가 너무 아프다고 울고 불고 하여 119를 타고 병원에 갔습니다. 까스가 많이차서 장염이라하여 관장하고 귀가, 3일후 배가 아픈증세가 심해서 용인에 타 강남병원가니 장염 일주일 입원 차도가 있다고 퇴원하라고 하여 퇴원할려고 하니 열도 나고 배가 너무아프다고 하여 검사하니 충수염,맹장이 오래전에 터져서 장에 붙어 덩어리에 골음이 심해서 4시간에 걸쳐 수술
여자를 배도 절개하여 죽다가 살아남
이 피해보상은 누구한테 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따님이 배가 아프고 열이 나는 증상으로 병원에 가셨는데 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으시고 그 이후로도 계속 되는 증상에 다른병원을 가시니 맹장이 오리전에 터졌다하여 수술을 하셨다니 정말 너무 당황스러우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의료진의 과실책임을 묻는 법적인 방법으로 불법행위로 구성하는 것과 의료계약상의 진료의무의 불이행(채무불이행)으로 구성하는 것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양 구성이 입증책임 등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판례는 의료과오 사건의 대부분을 주로 불법행위에 의해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진료채무를 수단채무로 볼 경우 채무불이행을 구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사고로 인한 의료분쟁도 당사자간의 주장의 불일치 등으로 분쟁화되는 경향이 많으며 모든 사적인 영역에서의 분쟁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간의 합의를 통한 해결입니다. 민사소송의 경우 당사자간 감정의 격화, 시간비용의 과대소요 등의 문제점도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따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83 서비스 이재승 2012-06-11
47782 기타 백미옥 2012-06-11
47781 자동차 이용혁 2012-06-11
47780 서비스 손종호 2012-06-11
47779 digital 이재현 2012-06-11
47778 기타 이향미 2012-06-11
47777 식음료 임현주 2012-06-11
47776 자동차 김경희 2012-06-11
47775 통신 김상미 2012-06-11
47771 통신 황해성 2012-06-11
47770 서비스 김나영 2012-06-11
47769 서비스 양미숙 2012-06-11
47768 서비스 권오석 2012-06-11
47767 서비스 김종현 2012-06-11
47766 기타 이진태 2012-06-11
47765 기타 노연주 2012-06-11
47764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3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2 서비스 임상미 2012-06-11
47761 서비스 박승범 2012-06-11
47760 식음료 박종득 2012-06-11
47759 생활용품 이효남 2012-06-11
47758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7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6 기타 이승연 2012-06-11
47755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4 금융 신유현 2012-06-11
47749 식음료 강희연 2012-06-10
47743 휴대전화 김현영 2012-06-10
47742 기타 이미옥 2012-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