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I G 손해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 I G 손해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미애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05-31 16:52:38

본문

본인은  척추 디스크 수술하고 서류 증빙해서 보험금 신청을 했습니다.
서류 접수한지 25일이 지나도 보험금 입급이 안되어 전화를 하니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연락을 해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를 했더니 같은이유로 통화가 안되네요.
3일 연속 통화가 안되서 화가나서 회사홈피에 올렸더니 
바로 전화가 오데요.오전에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2~3일안에
입금을 해준다더니 오후에는 다시전화가 와서 천만원이 넘는금액이라 실사가 필요하다고
사원이 방문하면 동의서에 서명해달라고 하더군요.
현장실사를 해야 하고 언제 입금될지는 정확히 약속은 못하겠다고 합니다.
서류접수한지 한달여가 다 되가는데 이제 실사를 하다니요?
아이가 아파서 여러번 입원을 했었는데 타보험사는 서류접수 하고 2`3일 내로 입금이 되던데
이 보험회사가 원래 이런가요?
기존에 있던 보험을 해약하고 당시 설계사가 보장도 좋고 지급등등 신용이 있을꺼 같아 택했는데
그리고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도 다른 보험사는 2~3일안에 입금이 된다던데
접수한지 한달여가 되가는데 이제 실사를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팩스로 서류 보내주는 보험대행 써비스가 있어서  팩스로 서류를 보냈고
분명 설계사도 확인이 됬다고 하던데 접수번호가 안와서 확인을 해보니 접수가 안됬다고 합니다.
해서 다시 보험사 빙문해서 직접접수를 했습니다 .
정말이지  손꼽히는 보험사에서 이런 일처리가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준비된 돈이 없어서 저도 현금써비스에 지인에게 빌려가면서 병원비를 내고
보험금 입금만 기다리는데 이건 소비자에 대한 횡포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보험은 왜 가입하며 다달이 성실하게 내는 가입자를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디스크수술을 하시고 가입해놓으신 해당보험상품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으셔야하는데 보험금 지급이 미뤄지며 이제 와 큰금액이라 실사를 해야한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당시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계약서상의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하며 업체의 보험금 지연과 관련하여  금융민원센터(http://www.fcsc.kr ☎1332)에 민원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28 서비스 정재영 2012-06-10
47725 기타 정아란 2012-06-10
47721 digital 정영성 2012-06-10
47720 서비스 박혜경 2012-06-10
47719 기타 김현주 2012-06-10
47712 유통 배광민 2012-06-10
47711 생활용품 김세연 2012-06-10
47710 휴대전화 김근수 2012-06-10
47709 휴대전화 이윤경 2012-06-10
47708 기타 이채형 2012-06-10
47707 통신 정재석 2012-06-10
47705 생활용품 이용수 2012-06-10
47701 서비스 이한나 2012-06-10
47699 기타 이다연 2012-06-10
47698 기타 방제용 2012-06-10
47696 휴대전화 김시원 2012-06-10
47695 유통 서낭여 2012-06-10
47694 기타 전향은 2012-06-10
47692 휴대전화 유지은 2012-06-10
47686 digital 김효준 2012-06-10
47685 기타 심현정 2012-06-10
47681 기타 오경실 2012-06-10
47676 생활용품 염하늘 2012-06-10
47675 기타 고상엽 2012-06-10
47674 통신 유미나 2012-06-10
47673 자동차 백만수 2012-06-10
47672 식음료 정재은 2012-06-10
47671 식음료 이혜진 2012-06-10
47670 기타 김경은 2012-06-10
47668 통신 남선화 2012-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